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4600선을 터치하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5.58포인트 오른 4551.06에 거래를 마쳤다.지수는 전장 대비 11.44포인트 오른 4566.34로 출발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부터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워 온 가운데 지난 6일 4500선을 돌파한 이후 7일 사상 첫 4600선을 넘어섰다.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75.48포인트 오른 4,600.96이다.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 오른 4,566.34로 출발해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단숨에 넘어서 4600선을 돌파했다.또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73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줄이어 높이고 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26억원, 1389억원 순매도를 보이고
코스피가 4600선을 돌파하며 연일 최고가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코스피는 7일 4566.34으로 시작해서 곧바로 4600선을 돌파했다. 오전 9시 10분 현재 80.27 오른 4605.75을 나타내고 있다.외국인이 3677억원어치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 투자자와 기관이 각각 2226억원, 1389억원 매도하고 있다.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 모두 빨간 불이 들어왔다. 삼성전자는 최고가를 경신하며 '14만전자', SK하이닉스도 4.27% 상승해 7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외에도 LG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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