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이 약 6개월째 손실 구간 중심의 투매 국면을 이어가고 있지만, 최근 온체인 지표는 이 구간이 다음 상승 흐름의 출발점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손실 물량이 여전히 우세한 가운데 가격과 단기 추세 지표는 회복 신호를 보였다.스위스블록의 공급 이익·손실 모델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1월 말 이후 거의 6개월 연속 '투매' 상태를 이어갔다. 4~5월 반등으로 상당 물량이 한때 손익분기점 부근까지 올라왔지만, 이후 매도세가 다시 우위를 보이면서 미실현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