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부산주공의 최대주주 장세훈 경영자가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장세훈은 부산주공 주식등의 수를 1400만주 늘렸으며, 지분율을 11.05%포인트 증가시켰다.장세훈과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3월 9일 기준 부산주공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13만9314주, 보유 비율은 33.89%로 보고됐다. 주권 주식수는 2813만9314주로, 보유 비율은 30.32%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장세훈은 2116만4066주, 21.64%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세연문화
부산주공의 장세훈 대표이사가 3월 9일 공시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주식 1400만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일 기준 장세훈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2116만4066주로, 지분율은 22.81%다.3월 9일 공시에 따르면, 장세훈 대표이사는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주식을 추가로 취득하며 보유 주식 수가 직전 보고일인 2025년 7월 17일 기준 716만4066주에서 1400만주 증가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8.67%에서 22.81%로 상승했다.부산주공의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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