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회계기준원은 7월 21일 이사회를 열어, 임기만료 인 회계기준위원회 비상임위원의 후임으로 신임위원 1인을 선임했다.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2029년 7월 31일까지 3년이다.새로 선임된 회계기준위원회 김갑순비상임위원은 1965년생으로 경영학 학사·석사·박사, 한국세무학회 회장, 한국회계기준원 초빙교수, 회계기준자문위원회 위원, 금감원 회계제도실 자문교수, 금융위 회계제도심의위원회 위원이다.회계기준위원회는 우리나라의 기업회계기준을 제정 및 개정하는 독립적인 민간 심의·의결기구로 위원장, 상임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