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3월 16일부터 4월30일까지 실시 중인 해상면세유 특별단속과 관련해, 부산세관이 단속 기간 중 해상면세유 불법 유출·유통 사례를 연이어 적발하는 등 주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관세청은 지난 3월 6일 중동상황 비상대응 TF단을 구성, 그 활동 중 하나로 전국 15개 항만세관, 15개의 팀, 총 475명을 투입해 선박 연료유 공급 과정 전반과 해상면세유 불법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 중이었다.부산세관은 지난 3월 21일 해상면세유 1만 리터를 불법유출한 사례를 적발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