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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이력제, API 연계로 정확도·업무 효율 높인다
축산물품질평가원 전북지원은 지난 12일 하림지주 본사에서 사육혁신팀과 디지털혁신팀이 참여한 가운데 축산물이력제 신고 정확도 제고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한 API 연계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축산물이력관리시스템과 국내 가금 사육 대표 기업인 하림 사육본부의 전산 시스템 간 연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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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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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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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서울지하철 유실물 16만여 건... 가장 많이 잃어버린 물건은 '지갑'
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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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최저' 트럼프, 또 이란 뒤통수 치기? '협상' 외치며 공수부대 파병하나
지지율이 취임 뒤 최저치로 떨어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연일 언급하며 전쟁 종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 육군 정예 공수사단 병력이 이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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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지지' 민주당 충북지사 예비후보 노영민·신용한 진실게임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결선을 사흘 앞두고 노영민·신용한 예비후보간 송기섭 전 진천군수 후보 지지를 놓고 진실게임을 벌이는 등 신경전이 격화하고 있다.노 예비후보는 지난달 31일 충북도청 기자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송기섭 전 군수는 충북을 위해 잘 되길 바란다는 취지의 덕담을 했을 뿐 특정 후보 지지를 밝힌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노 후보는 “최근 송 후보와 두 차례 통화를 했고 결국 하늘이 도울 것이라며 저를 격려했다”며 “신 후보에게도 같은 차원의 응원을 한 것인데 이를 지지로 확대 해석한 것”이라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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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속도·국힘 지지부진... 충북 여야 공천작업 온도차
충북지역 여야 공천 작업 속도가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민주당은 경선 일정 확정과 실제 투표에 돌입하며 마무리 단계로 향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공천 내홍 여파 속에 후보 선별 절차에 머무는 등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지난달 31일 민주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도내 11개 시·군 기초단체장 선거구 중 보은군과 단양군을 제외한 9곳의 본경선 일정이 4~6일로 확정됐다. 단양군은 유일하게 단수 공천이 결정됐다.본경선 후 3인 이상 경선 지역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시 14일부터 16일까지 결선을 치러 최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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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주시장 4인·음성군수 2인 경선
6·3 지방선거에 나설 충북지역 여야 후보들의 윤곽이 나타나고 있다.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도 지난달 31일 각각 4인·2인 경선을 통해 충주시장과 음성군수 후보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공관위는 전날 3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이에 따라 충주시는 권혁중 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김상규 전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이동석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정용근 충주인구와미래포럼 대표가 4자 구도 경선을 치르게 됐다.음성군은 박노학 전 부군수·임택수 전 청주부시장이 승부를 가린다.공관위는 이날 광역의원 후보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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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청 `그림책정원1937' 개관
충북 행정의 중심이었던 도청 본관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도민의 품으로 돌아왔다.도는 지난달 31일 도청 본관에서 복합문화공간 `그림책정원 1937'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개관식에는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공간 곳곳을 직접 둘러보며 변화된 모습을 체감했다.`그림책정원 1937'은 전시·열람·교육·체험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약 1만4000권 규모의 그림책과 전시·체험기능을 유기적으로 배치했다. 1층은 열린 열람공간, 2층은 기획전시 공간, 3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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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돌아온다 … ‘카오스’ 빠진 충북지사 경선판
법원에서 김영환 충북지사가 신청한 공천 배제 집행정지 가처분이 인용되면서 국민의힘 충북지사 공천이 시계제로의 대혼돈 상태로 빠져들었다. 가처분 인용 시 예비후보를 사퇴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발표한 김수민 전 청주시 청원구당협위원장은 즉각 사퇴의사를 피력했다.서울남부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지난달 31일 김 지사가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 배제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김 지사는 법원의 판단에 “천길 벼랑 위에 선 저에게 사법부가 올바른 판단을 내렸다”며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