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소방서는 25일 오전 지역의 한 대형 공사현장을 방문해 건설현장 화재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위험요인 사전 제거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공사장 화재가 반복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용접·용단 작업 등 취약 공정의 안전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임시소방시설 설치 여부, 화기취급 절차 준수, 전기·가스 안전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채열식 서장은 “대형공사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용접·용단
충북 제천소방서는 물류창고 등에서 우레탄폼 작업 및 용접·용단 작업 시 화재 위험이 높은 만큼 사전신고제 운영을 통해 화재 예방을 강화한다. 우레탄폼 작업은 가연성 물질을 사용하는 공정으로 작은 불꽃이나 열에도 쉽게 착화될 수 있으며 용접·용단 작업 또한 불티가 주변 가연물로 비산되면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물류창고는 다량의 적재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급격한 확산이 우려되는 구조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작업 전 사전 안전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제천소방서는 우레탄폼 및 용접·용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직 단체장을 향해 ‘안일함 경계’ 메시지를 냈다.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필요하다면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경쟁에 임하라는 취지다. 청년 공개 오디션을 통한 ‘판갈이’ 공천 기조도 재확인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3일 페이스북에서 “이번 선거는 안일함을 허락하지 않는다. 단수공천을 당연하게 기대하지 말라”고 밝혔다. 그는 “현직 단체장 여러분께 진지한 용단을 부탁드린다”며 “더 이른 시점에 직을 내려놓고 예비후보로 등록해 사즉생의 각오로 현장에 들어가
진천소방서는 최근 공사장 내 용접·용단 작업 중 발생하는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관계자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용접·용단 작업은 고온의 불꽃과 금속 비산 불티가 발생하는 작업으로 주변에 가연성 자재가 있을 경우 작은 불티에도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특히 공사 현장에는 단열재, 목재, 비닐 등 가연성 자재가 많아 화재 발생 시 급격히 확산될 위험이 있다. 주요 예방수칙은 △작업 전 주변 가연물 제거 및 방염포 설치 △소화기 등 초기 대응 장비 비치 △작업 중 발생하는 불티 비산 여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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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창업성장 위해 한자리에서 힘 모으다
경남도는 20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창업기업의 육성과 성장지원을 위한 기관 간 밀착 협력체계를 구축을 위해 ‘경남 창업지원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회의에는 경남도와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를 비롯해 시·군, 대학, 연구기관, 창업보육센터, 투자사 등 40개 핵심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남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방안을 모색했다.참석 기관들은 창업지원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과 공동사업 발굴 등을 논의하고, 기관 간 행정적 칸막이를 제거해 창업 성공을 위한 지원을 하나로 모으는 데 뜻을 모았다.도는 창업지원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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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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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의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에 적용되는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이 결정됐다.인천시는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운영위원회에서 공공소각장 정비에 따른 예외적 직매립 연간 허용량을 16만3,316톤으로 의결함에 따라 23일부터 수도권매립지 반입이 시작된다고 22일 밝혔다.공공소각시설 정비기간 중 시·도별 연간 생활폐기물 반입 허용량은 인천이 3만5,566톤, 서울이 8만2,335톤, 경기가 4만5,415톤이다.올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은 원칙적으로 직매립이 금지되고 모두 소각해 재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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