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천안의료원은 필수의료 역량 강화를 위해 4월 1일자로 소화기내과 전문의 옥찬영 과장을 신규 초빙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전문의 초빙은 지역 내 증가하는 소화기질환 환자 수요에 대응하고, 내시경 중심의 정밀 진단과 치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천안의료원이 2차 종합병원으로서 수행해야 할 필수의료 기능을 더욱 공고히 하는 데 의미가 있다.옥찬영 과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의학 석사를 취득한 소화기내과 전문의로,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및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