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대비 804억원 증가한 1조9045억원으로 편성해 5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일반회계는 528억원 증가한 1조7036억원, 특별회계는 276억원 증가한 2009억원으로 각각 편성했다.시는 이번 예산안에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 예산을 중점 반영해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주요 편성 내역으로 ▲황산공원 야생화단지 조성 및 꽃축제 9억원, ▲황산공원 삽량마당 정비 및 공원등 설치 7억원, ▲황산공원 진입연결도로 개설사업 5억원 등을 반영해 대
2일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다음 달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인천시 서구에 있는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 야생화단지를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이용 시간은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오후 5시에 입장을 마감한다. 방문객 안전과 잔디 보호를 위해 드론이나 그늘막 텐트 등은 사용할 수 없다.SL공사는 제1주차장과 화장실 4곳을 편의시설로 개방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야생화단지 외곽도로 1.9㎞ 구간을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예정이다.야생화단지는 과거 수도권매립지 연탄재 야적장으로 쓰이던 46만8천㎡ 면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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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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