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지니틱스는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지니틱스는 이번 주식병합으로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를 병합 전 3707만3689주에서 병합 후 741만4737주로 조정한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3월26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4월16일이다.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은 2026년4월14일부터 2026년5월6일까지이고, 신주
종합 식품 기업 서울식품공업은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10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서울식품공업은 주식병합 후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를 3억9017만5136주에서 3901만7513주로 변경한다. 종류주식 발행주식총수는 222만4500주에서 22만2450주로 조정된다.주식병합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로 안내됐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9일이며, 신주권상장예정일은 2026년 5월 21일이다.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4월
증강현실 소프트웨어 플랫폼 기업 비트맥스가 보통주 4대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조치다. 비트맥스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4주를 동일 액면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한다.감자비율은 보통주 기준 75%다. 자본금은 감자 전 209억6855만2000원에서 감자 후 52억4213만8000원으로 변경된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 기준 감자 전 4193만7104주에서 감자 후 1048만4276주로 줄어든다. 감자
공간인지 보안 플랫폼 전문 기업 카티스는 1주당 액면가액을 100원에서 500원으로 높이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으로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5344만7539주에서 병합 후 1068만9507주로 변경된다. 회사는 주식병합 목적을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31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월7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5월4일부터 2026년 5월27일까지이며,
골판지 제조 기업 블루산업개발이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100원으로 낮추는 주식분할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식분할 목적은 유통주식수 확대다.주식분할에 따라 보통주식 발행주식총수는 분할 전 474만7965주에서 분할 후 2373만9825주로 바뀐다. 이번 분할 관련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13일이며, 감사는 참석했다.주식분할 관련 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30일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6월2일이며, 매매거래정지기간은 2026년 5월29일부터 2026년 6
커패시터·증착필름 생산 업체 뉴인텍이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대 1 무상병합 방식의 감자를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의 보통주 5주를 동일 액면가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감자 비율은 보통주 80%다.감자 전 자본금은 282억5078만1000원에서 감자 후 56억5015만6000원으로 줄어든다. 보통주 발행주식수는 감자 전 5650만1562주에서 감자 후 1130만312주로 변경된다.감자 기준일은 2026년
성창기업지주는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주식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라고 밝혔다.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6975만1600주에서 병합 후 1395만320주로 바뀐다. 회사는 이번 주식병합이 자본금이 감소되는 감자가 아니라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액면 병합이라고 설명했다.일정은 2026년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의안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10일이며, 매매거래정지
IT 인프라·빅데이터 전문 기업 소프트센은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병합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주식병합에 따라 1주당 액면가액은 병합 전 200원에서 병합 후 1000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보통주식 1억559만764주, 종류주식 39만2854주에서 병합 후 보통주식 2111만8152주, 종류주식 7만8570주로 제시됐다.일정상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30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5
줄기세포치료제 개발기업 에스씨엠생명과학이 1주당 액면가액을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에 따라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3946만8328주에서 병합 후 789만3665주로 바뀐다. 회사는 주식병합 목적을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제시했다.주주총회예정일은 2026년 3월 24일이며, 신주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4월 25일이다. 매매거래정지예정기간은 2026년 4월 23일부터 2026년 5월 1
종합 식품 기업 롯데웰푸드가 보통주식 10만주를 자기주식 소각 방식으로 감자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감자는 1주당 액면가액 500원 기준으로 진행되며, 감자 비율은 보통주식 1.07%다. 감자 전 자본금은 46억5228만7000원, 감자 후 자본금은 46억228만7000원으로 기재됐다.발행주식수는 보통주식 기준 감자 전 930만4574주에서 감자 후 920만4574주로 줄어든다. 감자 방법은 자기주식 소각이며, 회사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해 주주가치 제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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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값 왜곡 보도에 농심 '부글'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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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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