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위성 업체 쎄트렉아이의 비등기임원 박원규 전무이사가 주식을 매도했다. 2026년 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박원규 전무이사는 쎄트렉아이 주식 1만4500주를 매도해 지분율이 0.96%로 감소했다.직전 보고 기준으로, 박원규 전무이사의 특정증권등의 수는 11만9720주였으며, 지분율은 1.09%였다. 이번 보고 기준으로는 특정증권등의 수가 10만5220주로 줄어들었으며, 지분율은 0.96%로 감소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2026년 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장내매도를 통해 각각 1
인공위성 업체 쎄트렉아이의 비등기임원 이영란 이사가 주식 매도를 통해 보유 주식 수를 조정했다. 2026년 1월 16일 공시에 따르면, 이영란 이사는 쎄트렉아이 주식 2844주를 매도했다.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2월 5일에는 3만10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15일에는 2만8156주로 줄었다.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도 0.28%에서 0.26%로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을 살펴보면, 2026년 1월 12일에 장내매도로 2700주를 매도했으며,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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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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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지역 레미콘 공급․운송 관련 상생 협의 진행
평택시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5 공사 재개 이후 공기 단축이 추진됨에 따라, 레미콘 공급·운송 운영과 관련한 현장의 여건을 공유하고 협의 필요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관계 주체 간 상생 협의를 진행했다.이번 협의는 지난 16일 평택시청 본관 도시정책회의실에서 열렸으며, 평택시를 비롯해 삼성물산, 지역 레미콘사, 레미콘 운송노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공기 단축에 따른 연장 및 토요일 타설 등 공정 운영 여건과 관련해 주체별 입장과 운영상의 제약 사항이 공유됐으며, 레미콘 공급 및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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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오전 도청 탐라홀에서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임용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사 규모는 승진 161명 및 5급 이상 직무대리 9명, 부서 전보와 신규 발령 등 총 878명이다.수여식에서는 승진·전보된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82명과, 제주도 43명 및 제주시 57명, 서귀포시 53명 등 신규 임용 공무원 153명 등 총 235명에게 임용장이 수여됐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임용장을 직접 전달하며 “오늘 임용장은 70만 제주도민을 대표해 드리는 것으로 봉사자 역할을 하겠다고 선서했으니 그 책임과 기대를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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