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충남세종본부는 충청남도, 홍성군과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산자·소비자 상생을 위한‘2026년 내포 직거래 목요장터’를 23일 개장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장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박성철 홍성부군수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지역 농업과 직거래 활성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행사는 장터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안녕기원제’를 시작으로 풍물패 공연, 제철 과일 시식회, 구매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농협 충남세종본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