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사 JP모건이 PCB 제조 기업 이수페타시스의 지분 5% 이상을 보유한 사실이 공시됐다.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J.P. Morgan Securities PLC는 이수페타시스 주식 394만6900주를 보유하고 있다. 보유 지분율은 5.38%로, 이번 공시는 신규 보고의무 발생에 따른 것이다.보고서에 따르면 JP모건은 특별관계자 1인을 포함해 해당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식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로 명시됐다. 의결권 있는 이수페타시스의 발행주식총수는 7340만9219주다.
국세청이 이달 25일 마감되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를 앞두고 지난 신고 과정에서 적발돼 추징된 불성실 신고 주요 사례를 공개했다.국세청은 신고 이후에도 신고내용 검증을 통해 부당 환급·탈루 행위를 적발하고 있으며 성실신고 유도를 위해 대표 사례를 안내했다고 밝혔다.첫 번째 사례는 면세사업에 사용할 상가 건물 취득과 관련해 매입세액을 부당 공제받은 경우다.학원업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A는 상가 건물을 취득한 뒤 과세사업인 비주거용 건물 임대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하고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았다.이후 동일 건물에서 부동산 임대업과 함께 면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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