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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및 특화사업 추진
2026년 1월 22일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용강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2025년 특화사업 결산 보고, 2026년 특화사업 활동 계획 및 연간 일정에 대해 논의하고, 용강동의 위기가구 지원 방안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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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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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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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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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9경기 교체 출전에 그쳤던 제주SK 김재우, 그의 새 시즌 각오는?
지난 2025시즌을 앞두고 제주SK에 야심차게 영입된 수비수가 있다. 바로 김재우다. 김재우는 김학범 전 감독과의 인연도 있었기에 제주에서 자주 기용될 것으로 보였다.그러나, 김 전 감독은 김재우를 선택하지 않았고, 결국 그는 지난 시즌 9경기, 그것도 모두 교체 출전하는데 그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김재우를 전지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고시마 현지에서 만났다.김재우는 29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를 만나, 지난 2025 시즌 소회와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지난 시즌 소회를 가장 먼저 묻자, 그의 입에서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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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하하센터' 운영 활성화…신라대와 요일제 공동운영 업무협약
부산 사상구는 3일 신노년 세대의 사회참여 공간인 '하하센터 사상구'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신라대학교와 공동운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센터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자체와 대학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하하센터 사상구'는 협약을 통해 '요일제 공동 운영'이라는 새로운 운영 모델을 도입한다.사상구는 월·수·금요일에 아모르 하모니카, 물빛캘리 등 동아리 활동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신라대학교는 화·목·토요일에 파크골프, 시니어스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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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욱 신임 부산해수청장 취임…"부산항 경쟁력 강화 통한 글로벌 스마트 항만 도약"
부산지방해양수산청은 4일 자로 허만욱 전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이 제37대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허만욱 청장은 취임사에서 "해양수도권 도약의 원년, 부산항 경쟁력 강화를 통한 글로벌 스마트 항만으로 도약"을 비전으로 제시했다.허 청장은 직원들에게 "해양수산업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달라"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부산항의 운영 지원을 다짐하고, 해양수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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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산전원·RE100·PPA '원샷 실행'… 민간 주도 에너지 전환 모델 가동
탄소중립 의무화와 분산에너지 체제 전환을 앞두고,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ESG 전문가들이 분산전원 구축·RE100 이행·직접전력구매계약을 아우르는 민간 주도 에너지 전환 실행 모델을 선제적으로 가동한다.이번 협력은 태양광·풍력·전력설비·에너지 시스템 분야 기업들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설비 구축부터 전력 공급 구조 전환까지 정책·기술·시장 대응을 동시에 고려한 실무 중심 모델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협력에는 기대전기통신, 예한, 식스해머, 이보, 위너지, 서진, 에스디, 홍천율전풍력발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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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재추진…민자 1조5000억 대형선박 정비기지 조성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 이하 해수부)는 '부산항 신항 수리조선단지 사업'의 민간 제안서가 3일 접수됐다고 밝혔다.이번에 접수된 사업은 ㈜부산항신항수리조선이 제안한 것으로, 3만 톤급 이상 대형선박의 수리·정비를 위한 전용 단지를 조성하는 항만 개발 사업이다.해당 사업은 '항만법' 제9조에 따른 비관리청 항만개발사업 방식의 민자 사업으로 추진된다.㈜부산항신항수리조선은 대륙금속㈜ 40%, GS건설㈜ 30%를 포함한 5개사로 구성된 법인이다.사업자는 수리조선단지 조성에 1조 원, 방파제 및 진입도로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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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 운영 중단 없는 DCS 현대화 프로그램 공개
전기화 및 자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ABB는 산업 현장에서 운영 중단 없이 분산제어시스템의 고도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 '오토메이션 익스텐디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세계 최대 규모의 DCS 설치 기반을 보유한 ABB의 공정 자동화 기술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개발됐다.기존 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하면서도 차세대 산업 운영에 필요한 유연성과 확장성, 효율성을 제공해 자동화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ABB는 고도화된 데이터 분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