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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마·폭염 대비 재난 우려지역 안전점검 실시
충북도는 15일 청주시 일원의 주요 여름철 재난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동옥 도 행정부지사는 이날 오송 바이오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과 수석소하천 재해복구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우기 대비 현장의 위험요소를 살폈다.올해 신설된 강내면 석화지하차도를 찾아 유사 시 즉각적인 차량 통제를 위한 진입차단시설 작동상태와 빗물받이 청소상태, 배수펌프의 정상 가동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청주 소재한 축산농가에서는 △축사지붕 열차단 도포제 추진 △전기안전시설 개보수 추진 △여름철 폭염 대응시설 지원 실태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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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양봉 현실 고려한 위생 기준 마련 시급”
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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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대통령과 민주당의 잠실 시위 '음모론' 맹비판
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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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포항 장기유배문화제 성료…유배문화 교류의 중심 플랫폼으로 도약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장기중학교와 장기유배문화체험촌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포항 장기유배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문화제는 ‘겨울을 뚫고 온 서신’을 슬로건으로 조선시대 대표적 유배지였던 포항 장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유배 문화를 학문과 기록, 사람과 문화가 오갔던 ‘교류의 시간’으로 재해석하며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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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롤드컵 챔피언 T1 우승 혼 담은 ‘T1 RTX 50’ 그래픽카드 선보여
에이수스 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명문 e스포츠 구단이자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인 T1과의 역사적인 협업을 통해 국내 게이머들과 e스포츠 팬들을 위한 특별한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에이수스가 T1과의 협업으로 선보이는 신제품은 NVIDIA 지포스 RTX 50 시리즈를 기반으로 하는 그래픽카드로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60 Ti 8GB OC 에디션’과 ‘에이수스 T1 GeForce RTX 5070 12GB OC 에디션’이다.T1이 세계 무대에 쌓아 올린 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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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7호 태풍 메칼라, 우리나라 영향 가능성은?
제7호 태풍 메칼라가 북상 중인 가운데, 우리나라 영향 여부가 주목된다. 중심기압 985헥토파스칼에 최대 풍속 초속 27~40m의 강풍을 동반한 이 태풍은 21일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106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쪽으로 이동 중이다. 26일에는 대만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340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후 진로는 유동적이다. 태풍이 고온 해역을 지나며 강한 세력으로 발달할 경우 장마전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특히 태풍이 다량의 수증기를 공급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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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글로컬캠퍼스, 베트남서 유학생 유치 설명회 개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가 충북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확보를 위해 베트남 현지 유학생 유치활동에 나섰다.건국대는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베트남 꽝찌성 동허이에서 ‘2026년 베트남 꽝찌성 동허이 외국인유학생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충북RISE사업인 ‘지역정주를 위한 충북 글로벌 유학생 통합연구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건국대가 주관대학을 맡고 있는 이 사업은 해외 우수 인재를 유치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취업 지원을 통해 충북지역 정주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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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 국민팜 엑스포‘우수지자체상 ’수상
청도군이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국민팜 엑스포’에서 국민일보가 선정하는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귀농·귀촌 활성화와 도시민 유치,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청도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정책과 사업 성과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지난 4월 개최된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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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서귀포시.강원고성군협의회 합동 워크숍 개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귀포시협의회와 강원고성군협의회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서귀포시 일원에서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양 협의회는 지난 2005년 12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워크숍에서는 자문위원 상견례와 화합행사, 문화공연, 지역 문화·관광자원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강승해 협의회장은 “이번 합동 워크숍이 양 협의회 간 우의를 더욱 돈독히 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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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공사비 8145억원 개포우성4차 재건축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개포우성4차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21이 ㄹ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4차 재건축조합은 전날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을 시공사로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래미안 도곡 팰리스'를 제안했다.이 사업은 도곡동 465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총 104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8천145억 원 규모다.단지는 지하철 3호선 매봉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역세권에 위치한다. 구룡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