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선 넘는 추미애 품격 떨어져...재정 비상부터 해결하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칠곡교육지원청, 특수학생 캠프닉 체험
칠곡교육지원청이 무더위를 날리는 신나는 체험 활동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물했다.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관내 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16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 계절학교 캠프닉 체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또래와 어울려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즐기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고, 능동적인 참여를 통해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오전 프로그램으로는 에어바운스 체험이 진행돼 학생들이 다양한 장애물 코스와 놀이시설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교육, 중국 독립운동 사적지에서 보훈정신 되새기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운영한 ‘2026 사제동행 국외 독립운동길 순례단’이 중국 내 주요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순례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중국 내 항일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과 보훈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순례단은 출국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참가 학생과 교사들은 독립운동길 순례의 의미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시, 지역 숙박-관광상품 연계 승마트레킹 지원한다
서귀포시는 농촌지역 승마장 운영 프로그램을 통한 승마인구 저변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인당 최대 60%, 16만 8천 원까지 지원하는 승마트레킹 사업을 제주관광협회와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승마체험과 관광, 숙박이 결합된 패키지형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승마강습·트레킹을 필수 포함해 관광상품 또는 숙박상품 이용료를 이용자 1인당 60%, 최대 16만 8천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되며, 인당 3회까지 지원된다. 올해 서귀포시 지역 2개 승마장을 선정해 탐나오에서 운영 중이다.탐나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남문화재단, 한국의 ‘멋’과 프랑스의 ‘감성’이 만나다
하남문화재단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제교류형 융합 공연이다.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이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 전통예술과 프랑스 클래식 예술의 만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감성과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한국의 전통과 흥을 담은 제1부 ‘갓 KOREA’와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릉교육, ‘2026 울릉-칭다오 해양캠프’ 성료
울릉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8월 2일부터 6일까지 중국 칭다오에서 ‘2026 울릉-칭다오 해양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캠프에는 울릉중학교 유네스코 동아리 학생 11명이 참가했으며, 칭다오 현지 일정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됐다.이번 캠프는 울릉도의 해양교육을 국제교류와 연계해 학생들의 세계시민 역량과 글로벌 소통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 울릉도를 방문했던 은하국제학교와의 교류를 더욱 발전시키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학생들은 은하국제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