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보]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
충청타임즈와 진천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개방 2026 어린이 한마음 대축제‘가 5일 열렸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은 전국의 어린이와 가족들이 다양한 체험, 공연을 즐기고 있다. /이종렬 프리랜서 기자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양을 밝히는 자비의 빛… 불기 2570년 연등탑 점등
충남 청양군 불자연합회는 지난 1일, 다가오는 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고 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연등탑 점등식’을 거행했다. 청양군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배선철 불자연합회장을 비롯해 전상욱 청양군수 권한대행, 군의원, 불교계 인사와 군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경건하고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올해 봉축 표어인 ‘마음은 평안으로, 세상은 화합으로’라는 구호 아래 열렸으며, 삼귀의례와 봉축법어, 봉축탑 점등, 탑돌이 순으로 이어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 총파업 경제적 악영향 우려…"노사 모두 설자리 잃게 될 것"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파업 위기에 놓인 가운데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이 파업이 미칠 경제적 악영향에 깊은 우려를 나타내며 대화를 통한 해결을 촉구했다.신제윤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은 5일 사내게시판에 메시지를 올려 약 2주 앞으로 다가온 노동조합 총파업에 대해 "이사회 의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심려를 끼쳐 드린 데 대해 송구하다"고 밝혔다.신 의장은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노사 모두가 설 자리를 잃게 될 것"이라며 강한 우려를 표명했다.그는 "막대한 파업 손실과 고객 이탈로 회사의 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개발공사, 장애인 합동결혼식에 5년 연속 후원
 충남개발공사가 8일 공주시 백제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6회 충청남도 장애인 합동결혼식에 2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제적 여건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장애인 부부 33쌍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진행됐다.  공사 후원금은 전기 압력밥솥 33대를 각 가정에 전달하는 데 사용되어 이들 부부가 안정적으로 가정을 꾸리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김병근 사장은 “결혼은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함께하며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소중한 출발이다”라며 “합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노동청-광역지자체, 노동감독 협력체계 구축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대전시·세종시·충남도·충북도와 함께 지방노동감독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올해 12월 ‘노동감독관 직무집행법’ 시행에 따라 지방정부에 대한 감독권한 위임에 앞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감독업무의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지역 내 취약 사업장 발굴, 근로감독 정보 공유 및 기초노동질서 점검 협력, 적극적 예방활동을 위한 컨설팅 방법 등을 논의했다. 특히 11월까지 시행 예정인 기초노동질서 점검 대상 사업장을 자치단체로부터 발굴·추천 받아 160개소를 우선 선정키로 했다. 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한의료봉사협회, 단양군 어르신 위해 2000만원 상당 구급키트·의약품 기부
충북 단양군은 어버이날을 맞아 대한의료봉사협회가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구급키트와 의약품을 기부했다. 전달식은 지난 7일 단양군청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에 대한 따뜻한 나눔과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대한의료봉사협회는 단양군 지역내 168개 경로당에 구급키트함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상비의약품도 함께 전달했다. 특히 퇴행성 관절염 등으로 무릎과 어깨
Generic placeholder image
단양장애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행복한팔순잔치 진행
충북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내 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팔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기부 플랫폼 ‘해피빈’ 모금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평생 팔순잔치를 경험해보지 못한 장애 어르신 여덟 분을 주인공으로 모셨으며 이들을 향한 지역사회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기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두 달간 집중 모금을 진행해 마련된 결실이다. 이날 주인공 어르신들을 위한 정성 어린 잔칫상이 차려졌다.  특히 행사 시작에 앞서 공립 단양유치원 아동들이 직접 부른 동요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제주에선 바람도 햇빛도 AI도 공공재…AI 기본권 보장할 것"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10일 “제주의 바람과 햇빛이 공공재이듯 인공지능도 도민 모두의 권리로 보장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이날 정책 보도자료를 통해 AI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기 위한 ‘제주 AI 보편적 복지: 생성형 공공재 전환 및 디지털 격차 해소 정책’을 발표했다.그는 “AI는 업무 생산성 향상은 물론 교육·문화 향유의 필수 인프라가 되었지만 높은 비용과 기술 장벽은 도민 간 양극화를 초래했다”며 “기업의 AI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공공재로 전환하면 관광과 농업 등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