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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구미래인여성, 무궁화꽃 100그루 기증·식수
대구미래인여성은 대구시내 무궁화꽃길 조성을 위해 28일 오전 10시부터 달성군청에서 지정해준 “세천늪 근린공원” 일대에 무궁화꽃 나무묘목 100그루를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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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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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 소재 대학들과 상생 협력체계 구축
NH농협은행은 27일 경상국립대학교, 국립창원대학교와 각각 '농심천심 실천 및 협동의 가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농심천심 운동'은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의 의미를 토대로 농업인의 정성과 땀이 담긴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이 존경받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구현하자는 범농협 차원의 국민운동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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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4·3 앞두고 “나치전범 같이 국가폭력 범죄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하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제주4·3사건 78주년을 앞두고 나치 전쟁 범죄인 같이 국가폭력 범죄는 영구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것임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제주특별자치도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제주4·3사건’ 희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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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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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시신’ 장모, 가정폭력 시달리는 딸 지키려다 참변당했다
사위에게 맞아 숨진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피해자인 50대 여성은 혼인 직후부터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딸을 보호하기 위해 좁은 원룸에서 함께 생활하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사위는 장모를 살해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하천에 유기하고 이를 경찰에 알리지 못하게 피해자의 딸이자 자신의 부인을 통제한 것으로 조사됐다.3일 경찰에 따르면 숨진 A씨는 지난해 9월 딸 최모씨가 혼인 직후부터 남편인 조모씨로부터 가정폭력을 당하자 이를 보호하려는 등의 이유로 딸 부부와 함께 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경찰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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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청년정책참여단 3기 출범식 개최
청년의 가치 ON 청년과 같이 UP 청년 참여 정책 본격 시동 문경시는 지난1일 시청에서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발굴을 위해‘문경시 청년정책참여단 3기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향후 활동 방향 안내 및 참여단 간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청년정책참여단의 역할과 운영 취지를 공유했다. 문경시 청년정책참여단은 2020년 문경시 청년 기본 조례 제정에 따라 2021년 1기 구성을 시작으로 2023년 2기에 이어 올해 제3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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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 본격화
안동시가 원도심과 월영교, 안동댐을 하나로 잇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에 속도를 내며 ‘머무르는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주요 사업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인프라가 빠르게 갖춰지는 모습이다. 이번 사업은 수변 공간과 야간 콘텐츠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기존의 낮 중심 관광에서 벗어나 밤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관광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디어파사드와 야간경관 개선, 수상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월영교 일대는 안동을 대표하는 새로운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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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수 선거 안병윤 예비후보 개소식 열고 세 결집 나서
안병윤 예천군수 예비후보가 2일 예천읍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행사장에는 지역 지지자와 전직 지방의원, 전직 공직자들이 몰려 내부 좌석이 일찍부터 채워졌고, 선거사무소 주변까지 참석 인파가 이어졌다. 이날 선거대책위원회는 안희영 전 도의원과 김영규 전 예천군의장이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출범했다. 행사장에서는 김형동 국회의원 배우자인 이성화 여사가 축사를 했고, 한중섭 약포정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이주석 전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은주 신도시 다온부동산 대표, 이재건 청년대표 등이 차례로 단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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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풀무원푸드머스 지역 농산물 협력 확대
구미시-풀무원푸드머스 지역 농산물 협력 확대 구미시는 2일 시장실에서 풀무원푸드머스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2년간의 구미쌀 공급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 및 상생 협력 강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4년 체결한 업무협약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협력 범위를 기존 구미쌀 중심에서 전처리 농산물, 과일류, 가공식품 원료 등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와 풀무원푸드머스의 협력은 구미쌀 공급을 중심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미쌀 판매액은 2024년 7,800만 원에서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