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파주소방서는 오는 12일 오전,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타 소방서에서 전입한 소방공무원 41명에 대한 임용신고식을 열었다. 화재, 구조, 구급,
영덕군의 한 수산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 일부가 전소됐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9일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0시 57분께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 소재 수산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41명과 장비 13대를 투입해 약 1시간 30여 분 만인 오전 2시 32분께
중흥그룹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나주시 중흥골드스파&리조트에서 '중대재해 제로'를 위한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김해근 중흥토건 대표이사와 이경호 중흥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안전부 팀장 및 임직원 41명과 100개사 관계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안전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안전교육은 2026년 개정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습득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흥그룹은 이날 안전의식 수준 향상을
영덕군 병곡면 백석리에 위치한 수산물창고에서 화재가 8일 오전 0시 57분 발생해 발화 1시간35분 만인 오전 2시32분께 진화됐다.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건물에서 폭음과 함께 불꽃이 발생하는 것을 목격한 주민의 119신고에 따라 소방 인력 41명과 장비 13대를 동원해 초기 확산을 차단하고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사무실 및 창고로 사용 중이던 샌드위치패널 구조물 2동이 전소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관계자는 “현장조사 결과 사무실 내 주방과 온수기 설치 구역이 가장 심하게 소손된 점과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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