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720억 원을 들여 시민의 일상 속 휴식과 여가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12일 밝혔다.먼저 청주시는 도심 속 꽃정원을 조성한다. 주요 도로변을 비롯해 흥덕대교, 방서교 아래 꽃정원에 포토존과 다양한 테마 조형물을 설치하고 화초류를 심어 시민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공원·녹지 환경 개선도 추진한다.솔밭근린공원은 오는 8월까지 유아숲체험원 노후 놀이시설과 연못 등을 정비한다. 대농근린공원은 오는 7월까지 쿨링미스트, 음수대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장구봉근린공원은 8월까지 노후 산책로와 공원시설물을 정
산업 기반이 탄탄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일정 수준 이상의 고용 인프라가 형성된 곳은 상시적인 근로 수요가 뒷받침된다는 점에서 주거지로서의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는 편이다. 매매시장뿐 아니라 임대시장에서도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근로자 수요가 안정적으로 형성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국토교통부 주거실태조사에서도 이 같은 흐름은 확인된다. 주거지를 옮긴 이유로 '직장과의 거리'를 꼽은 비율은 30대에서 40%를 웃돌았고, 40대 역시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이 활발한 연령층일수록 근무지
강창일 전 주일대사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임명됐다.
청와대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은 16일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에 강창일 전 주일대사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통은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헌법기관으로, 평화통일 정책 수립과 추진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대통령이 의장을 맡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7개 지방세무사회를 순회하며 실시 중인 ‘폼나게 일하고 제대로 보수받는 플랫폼세무사회 활용 전략’ 교육이 세무사들의 폭발적인 열기 속에 순항하고 있다.‘플랫폼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가 전산법인 혁신과 함께 2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세무사 사업현장의 표준화된 직무수행 시스템으로 ‘AI시대 세무사 병기’로 불린다.따라서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일 그랜드 오픈에 맞춰 ‘폼나게 일하고 제대로 보수를 받기 위한’ 플랫폼세무사회 활용이라는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주제로 기획됐다.전국 세무사
신도시 청약시장에서 '원스톱 학세권'이 핵심 프리미엄으로 부상하고 있다. 도보권에 초·중·고교를 모두 갖춘 단지는 교육을 위해 이사를 반복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고, 학교의 영향으로 생활 환경도 정돈되어 있어 수요자가 쏠리고 있다.원스톱 학세권 선호는 신도시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난다. 부동산인포가 부동산R114 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2기 신도시에 분양한 11개 단지 가운데 반경 1km 안에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갖춰진 '원스톱 학세권' 단지 6곳은 청약자 6만 8367명을 모았다. 같은 기간 2기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진건․지금지구 내 상업용지 총 8필지를 파격적인 조건으로 공급한다.이번에 공급되는 토지는 필지별 면적 685.9~2,554.4㎡ 규모로, 공급 예정 금액은 약 72억7,000만~146억6,200만원 수준이다. 8필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GH는 기존 2년 유이자 분할납부 조건에서 납부기간을 대폭 연장하고 이자 부담을 없애는 등 파격적인 판촉안을 제시했다. 계약금 5%,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선납 할인 등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