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역 농업인의 안전 먹거리 생산과 친환경 농업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토착미생물 공급을 본격 추진한다.이번에 공급되는 미생물은 충주지역에서 분리·선발된 토착 균주로, 지역 환경에 적응성이 높고 작물 생육과 토양 환경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이 중 3종은 관련 기술에 대한 특허 등록이 완료된 균주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배양·관리해 농가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미생물 효과를 극대화하고 오용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올바른 미생물 활용 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