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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볼빅·이킴 회계위반에 과징금…안진회계법인도 제재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과 관계자, 그리고 감사절차를 소홀히 한 외부감사인에 대해 대규모 제재를 의결했다.금융위원회는 18일 제5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볼빅과 ㈜이킴, 그리고 관련 임직원 및 감사인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 등의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볼빅에는 17억7천만원, 전 대표이사 등 2인에게는 총 2억9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또한 외부감사를 수행한 안진회계법인에도 1억7천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킴의 경우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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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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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추진 영덕군, 풍력 보태 미래 에너지 성장동력 장착
영덕군과 경북도개발공사가 에너지 상생협력 4대사업 협력을 추진한다. 영덕군과 경상북도개발공사가 지역 에너지 자원을 활용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18일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재생에너지와 지역 개발을 연계한 협력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영덕군이 보유한 풍부한 바람 등 에너지 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에너지 사업 수익을 군민과 공유하는 상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품면 일대 약 200MW 규모의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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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실시
칠곡군은 3월17일 왜관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칠곡경찰서, 칠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장애인협회, 모범운전자회 등 관내 기관·단체 70여 명이 합동으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 대책 실효성 제고를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추진 중인 ‘사고 제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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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환경청-양평군,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 성공 준공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한강유역환경청과 경기도 양평군은 18일, 양서면 국수 생활체육공원 인근에서 ‘수풀로 대심리 수변녹지 공동조성 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수풀로는 한강의 ‘물’과 ‘생태복원지’가 만나 흐르는 모습을 “수+풀+로” 세 단어를 결합해 나타낸 것으로 수변녹지 조성의 성과를 주민에게 되돌려 주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사업 명칭이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과 오광석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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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소기업 전시회 참가비 지원 신규 판로 확보 기대
경남도와 경남투자경제진흥원은 도내 중소기업의 국내 판로 확대를 위해 경남 중소기업 국내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개최되는 국내 전시회의 참가 기업에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등 참가비의 80%, 기업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신청 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해당하는 중소기업으로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운영 중인 중소 제조기업이며, 신청 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다.도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기본 자격 요건 심사와 우수기업 지정 등의 정량평가를 거쳐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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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m 위에 놓인 청라하늘대교 엣지워크…"발밑이 뻥 뚫렸다"
43분전
해발 184.2m. 산이 아니라 바다 위에 세워진 인천 청라하늘대교의 전망대 높이다.25일 거대한 주탑 인근 보행로에서 엘리베이터를 타자 건물 60∼70층 높이의 상부 전망대까지 약 1분 10초 만에 도착했다.문이 열리자 사방이 통유리로 이뤄진 상부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냈다.통유리 주변에는 확장현실 콘텐츠 기반 디지털 망원경과 포토존이 설치됐고, 천장에는 우주를 연상케 하는 조형물이 마련됐다.XR 망원경을 통해 청라·영종국제도시와 바다를 최대 100배 줌인해 볼 수 있고, 청라하늘대교를 배경으로 한 인물 사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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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상공인들 숙원 ‘창녕상공회의소' 설립 본격화
창녕 상공인들의 오랜 숙원이던 창녕상공회의소 설립이 밀양상공회의소의 관할구역 분할 승인으로 본격 추진된다.창녕군상공인협의회는 2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밀양상공회의소의 관할구역 분할 승인이 이루어지면서 창녕상공회의소 설립을 위한 법적·행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역 상공인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군민들의 성원으로 얻은 성과인 만큼 앞으로 상공인의 권익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대표 경제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창녕군상공인협의회는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았으며, 지난 2021년 5월 창녕상공회의소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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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12경은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의 핵심 동력”
양산시가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양산 12경’의 매력을 대내외에 알리고, 글로벌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현안을 공유하는 프레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프레스 투어는 새롭게 재정비된 ‘양산 12경’ 중 핵심 명소를 직접 확인하고 양산시 관광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나동연 시장이 직접 언론인들과 함께 법기수원지, 양산타워, 황산공원 등 주요 거점을 순회하며 각 장소별 특화 발전 전략을 공유하는 현장 브리핑 형식으로 진행됐다. ​​첫 방문지인 법기수원지에서 양산시는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히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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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5부제 첫날, 인천 청사 대체로 차분
60분전
정부가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한 25일 인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큰 혼선이 빚어지지 않았다.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이날부터 전기차와 수소차를 제외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했다.인천시와 10개 군·구는 이미 승용차 2부제나 5부제를 비롯한 직원 차량 출입 제한 조치를 하고 있다.인천시는 신청사 건축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해 직원들의 차량 이용을 최소화하도록 조치한 상황이다.10개 군·구에서는 이미 직원 차량 5부제를 시행 중이며 연수구와 부평구의 경우 2부제를 시행 하고 있다.중구는 오는 7월 영종구 출범에 대비해 내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