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공·사립 유치원과 어린이집 32곳을 대상으로 유아 자연 생태 체험 프로그램 `초록키움터'를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숲과 생태 자원을 교육 과정과 연계해 유아가 자연 속에서 배우고 성장하도록 돕는다.도교육청은 공모를 통해 공립유치원 15곳, 사립유치원 7곳, 어린이집 10곳을 선정했다. 오는 12월까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에는 각각 200만원 안팎의 예산을 지원한다.프로그램은 유아교육기관 주변 산책로를 활용해 다양한 동식물을 관찰하고 환경 기념일과 연계한 놀이 활동, 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