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 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는 7일 완산소방서를 방문해 겨울철 기호식품인 호떡 14박스를 전달하고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전달된 호떡은 NGO단체인 작은사랑나눔운동본부로부터 전북연합회에 제공된 것으로 호떡속에 견과류 등이 내포돼 간식용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남표 회장은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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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충혼탑 참배로 병오년 '힘찬 출발'
김재욱 기자 = 대구 달성군은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혼탑에서 순국선열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새해 군정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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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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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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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해동 칠곡소방서장 취임
칠곡소방서는 지난 1일 자로 제17대 소방서장에 장해동 소방서장이 취임했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성주 출신으로 1991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경북소방본부 대응예방과 사법조사팀장, 소방행정과 청문감찰팀장, 칠곡소방서 예방안전과장, 성주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119 산불특수대응단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 재난 현장과 소방 행정을 두루 거친 장 서장은 지휘 역량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평소 직원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으로 신뢰를 받아왔다. 장해동 소방서장은 “군민의 일상 속 안전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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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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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단월면, 제27회 고로쇠 수액 채취 및 축제 안전기원 산신제
경기 양평군 단월면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8일 고로쇠 수액 채취를 앞두고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의 안전한 개최와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석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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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與후보 당선 43%·野후보 26% ‘격차 확대’
더불어민주당의 정당지지도가 오르면서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는 응답이 야당지지도와 비교해 10%까지 벌어졌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45%, 국민의힘26%로 집계됐다.직전 조사 대비 민주당은 5%p 오른 반면 국민의힘은 같았다.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은 각 3%, 진보당 1%로 나타났다. 무당층은 21%다.6·3 지방선거 결과 기대에 대한 조사에서는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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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항 이용객 2년 연속 400만명 돌파
청주국제공항이 지난해 여객 466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대 이용객수를 기록했다.9일 한국공항공사 항공통계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청주공항의 이용객 수는 국내선 272만7895명, 국제선 194만2061명 등 466만9956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2024년의 457만9221명에 이어 2년 연속 400만명 돌파 기록이다.특히 국제선 이용객 수는 2024년의 146만8685명보다 50만명이 늘었다.운항 편수도 지난해 2만9864편으로, 1년 전의 2만8387편 대비 5.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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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전부터 조폭 유착"…조세호 폭로자, 사진 추가 공개 [투데이픽]
코미디언 조세호가 조직폭력배와 친분이 있다고 주장한 폭로자가 추가 폭로글을 게재했다.8일 범죄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자신의 SNS에 "조세호는 대중의 신뢰와 영향력을 먹고 사는 유명인이다. 공인은 오해를 살 만한 관계 자체를 관리해야 할 책임이 있다. 조세호는 수십 년 전부터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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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시민단체 “지방선거 전 행정통합 졸속 추진 중단해야”
충남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지방선거 전 대전·충남 행정통합의 졸속 추진을 중단하라”고 9일 밝혔다.이 단체는 이날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특별법 통과와 통합시장 선출을 공언한 후 행정통합 추진 속도가 빨라졌다”면서 “그러나 주민들은 여전히 충분한 정보 습득과 선택의 기회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주민들은 행정통합에 대한 검증과 판단의 시간이 주어지기 전에 찬성과 반대라는 선택지 앞에 놓였다”면서 “이것이 과연 지역과 주민을 위한 결정인가”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