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 젬백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7억9253만1724원으로 흑자전환한 실적을 13일 공시했다.젬백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815억3082만294원으로, 2024년 626억9171만2030원 대비 30.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7억9253만1724원으로, 전년 영업손실 383억3683만9563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113억3663만8395원으로, 2024년 당기순손실 872억1873만3402원보다 87
모빌리티 라이프 전문 기업 오토앤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한 실적을 6일 공시했다.오토앤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94억6161만4427원, 영업이익은 7억5210만7883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572억3083만7930원, 영업손실 33억283만2794원을 기록했다.같은 기간 오토앤의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손실은 51억7080만9321원이었다. 직전 사업연도 당기순손실은 54억8942만4648원으로 나타났다.회사 측은 실적 변동 주요 원인으
경제 전문 미디어사 아시아경제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아시아경제의 2025년 매출액은 731억4459만원으로, 2024년 779억7257만원 대비 6.2% 감소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5억4733만원으로 전년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2025년 당기순이익은 31억1722만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회사는 고금리 기조 등 대내외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해 주요 종속회사의 자산·비용구조를 효율화한 점과 일회성 손상차
“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고성능 하드웨어의 발열을 제어하기 위한 수랭 솔루션이 기성품 배치를 넘어, 시스템 내부의 수로 흐름을 직접 설계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되고 있다. 이에 커스텀 PC 전문 기업 몬스타주식회사는 냉각 경로의 구조적 설계와 하이엔드 제원을 결합한 커스텀 PC ‘몬스타PC 킬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몬스타PC 킬러는 규격화된 부품 배치를 벗어나 수로의 경로와 펌프의 압력을 초기 단계부터 직접 설계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냉각수의 흐름 저항을 최소화하고 내부 레이아웃의 간섭을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제10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JDC는 19일 신임 송석언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송 이사장은 지난 16일 JDC 이사장에 임명됐다.
이날 송석언 신임 이사장은 JDC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일신우일신의 자세로 작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