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부터 PC사랑을 구독해온 애독자라면 아는 사실이 있다. 박 기자가 ‘화이트 데스크테리어’에 진심이라는 사실 말이다. PC를 빌드함에 있어 사용자들은 각자만의 니즈를 가진다. 그중 박 기자는 모든 부품을 ‘화이트’로 맞춘 PC를 갖는 것이 소박한 소망이었다. 한동안은 마치 드래곤볼을 모으듯, 혹은 사혼의 구슬 조각을 모으듯 부품을 하나하나 교체해 왔는데, 드디어 이번에 모든 부품을 화이트로 완성하며 그 소망을 실현하게 됐다. 박 기자처럼 화이트 데스크 셋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이번 기사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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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수도 요금 감면·할인 제도 안내
영주시는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수돗물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상수도 요금 감면 및 할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영주시 수도 급수 조례」에 근거해 취약계층 보호와 공익적 지원, 생활비 절감 등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감면 대상은 △옥내누수 발생 가구 △대규모 투자기업 △학교 및 유치원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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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문화 국민강연회 부산 행사 성황리 개최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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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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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서산·당진시장,서천·금산 군수선거 재대결 구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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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세권 복합개발 속도전' 나주시, 2028년 착공 목표로 KTX 복합환승 거점 조성
전남 나주시가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용역 진행상황을 점검하며 복합환승거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나주 역세권 복합개발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요 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시민행정교통국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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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파크골프 십계명
파크골프를 치다보면 절로 느끼게 됩니다.파크골프가 우리네 인생살이와 참 많이 닮았다는 걸.그건 아마도 기대와 욕심에 차지 않는 현실과 스코어 그리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사람의 마음과 공의 특성 때문일 겁니다.자식과 골프는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술회가 이를 웅변합니다.파크골프도 얄궂기 그지없습니다. 골프에 비해 거리도 짧고 홀 컵도 크고 공도 커서 만만해 보이는데 막상 해보면 아니 하면 할수록 혀를 내두르게 되는 묘한 운동이기 때문입니다.잘 치려고 애써 노력하고 분발하는데도 천당과 지옥 오가기를 밥 먹듯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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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소확횡’이 묻는 질문, 우리는 어디까지 청렴한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이다. 누구나 알고 있는 가치이지만, 정작 그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고민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흔히 거액의 비리나 명백한 부정행위를 떠올리며 청렴을 말한다. 그러나 일상에서 반복되는 사소한 선택들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대해지는 경향이 있다. 바로 그 지점에서 청렴의 기준은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최근 한 청렴 교육에서 ‘소확횡’이라는 표현이 소개됐다. 사소하지만 분명히 기준을 벗어난 행위를 의미하는 이 말은 공직자에게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 교육에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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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의원 폐지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증원되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이 증원될까.국회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오는 17일 6·3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 등 선거제도 개편안을 의결하면서 제주 출신 김한규 국회의원과 정춘생 국회의원이 각각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병합 심의할 예정이어서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김 의원이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은 6·3 지방선거부터 제주도의회 교육의원이 폐지됨에 따라 도의원 정수는 유지하되 비례대표를 기존 20%에서 25%으로 확대하는 것이고, 정 의원의 개정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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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은 허구, 20조 지원 사라져"
이장우 대전시장이 정부의 예산 지원 약속 파기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대전·충남의 졸속 통합은 미래세대에게 빚더미만 안겨줄 허구적 행정일 뿐이라고 직격했다. ​이 시장은 15일 SNS를 통해 "20조 지원 약속은 사라지고 남은 것은 전액 삭감 뿐"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5극 3특' 구호가 얼마나 허구였는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례가 증명하고 있다"고 날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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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국가균형성장 충남서 실현”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남도지사 후보로 최종 선출됐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충남도지사 후보 결선투표 결과, 박수현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결선은 권리당원 50%, 안심번호 선거인단 50%를 반영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됐다. 박 후보는 충남 공주·부여·청양을 지역구로 둔 재선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