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교육의 다양한 활동을 담은 소식지 ‘세종교육온소식’ 2026년 봄호가 발간됐다. 13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새 학기 맞이 ‘교과별 학습법’ △전의초 ‘작은 학교 이야기’ △3지방선거 특집 ‘유권자 선거 교육’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소개 △2027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안내 및 준비전략 △교통캐스터 직업 정보 등 유익한 내용이 봄호에 다양하게 실렸다. ‘학습력 프로젝트 ON’은 새 학기 시작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에게 국어·수학·영어 교과별 학습법을 제공하는 특별 기획 코너로, 현직 교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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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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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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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중동사태 지속에 유가 변동성 영향 최소화 위한 비상경영체계 가동
해양환경공단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변동성 확대에 대응해 지속적인 점검체계를 유지해 오던 가운데 관련 상황의 장기화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비상경영점검단을 구성하고 비상경영체계를 본격 운영한다. 공단은 비상경영체계 가동에 따라 ▲유가 및 에너지 수급 동향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긴급 상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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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등록증 대표자 무뇨스→최영일, 왜?… "국내 125조 투자 위한 것"
현대자동차가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를 호세 무뇨스 사장에서 최영일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으로 교체했다. 현대차는 지난 14일자 본사를 비롯해 전국 공장·연구소·서비스센터 등 전 사업장의 사업자등록증을 일괄 재발급 했다. CEO가 아닌 생산 담당 부사장이 등록 대표자를 맡은 건 이례적인 만큼 안팎에선 차기 경영구도를 염두에 둔 포석이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현대차는 이와 관련 시장에서 제기된 각종 해석에 대해 "행정 효율성 차원이라며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무뇨스 사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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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공연 개최
영주시는 ‘신이 된 왕자, 뮤지컬 「금성대군」 ’이 오는 4월 24일 오후 3시와 7시, 25일 오후 3시 총 3회에 걸쳐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기존 ‘금성대군’이 지닌 선비정신과 충절의 메시지를 계승하면서도 한층 확장된 서사와 감정선을 통해 관객과의 공감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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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상습 체납 사업자 71명 관허사업 제한
제주시는 지방세 상습 체납 사업자를 대상으로 관허사업 제한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관허사업 제한은 허가·인가·면허 등을 받아 사업을 영위하는 자가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인허가 부서에 관허사업의 정지 또는 취소를 요구할 수 있는 행정제재 수단이다.제한 대상 사업자는 71명이며 이들의 총 체납액은 1억7000만원이다.제주시는 오는 6월 1일까지 자진 납부 및 소명 기회를 제공한다.납부 기한 내에도 납부하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6월 중 인허가 부서에 관허사업 제한을 요구하고, 일시 납부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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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월동채소 대체작물 전환...지속가능한 농업 실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월동채소 대체작물을 생산해 농가 소득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상생 프로젝트 사업 공약을 26일 발표했다.위 후보는 “제주의 농업은 월동작물 과잉 생산과 수입 농산물 증가로 해마다 산지 폐기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며 “특히 대체작물 부재로 제주 월동무는 현재 자율감축을 포함해 약 50만평 규모의 산지폐기가 진행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상생 프로젝트는 제주 농가가 기업이 요구하는 대체품목을 재배함으로써 월동채소의 과잉 생산과 산지폐기 문제를 해결해 지속가능한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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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민생 회복 위해 ‘경제 살림 선거대책본부’ 출범"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26일 선거사무소에서 제주의 근본적인 경제 체질 개선과 민생 회복을 실현하기 위해 ‘경제 살림 선거대책본부’를 출범시켰다.문 후보는 “경제 체질의 근본적 혁신을 위해 관광 중심의 단편적 구조를 넘어, 미래 산업을 육성하고 환경과 성장의 황금비율을 찾아내겠다”면서 “지표상의 성장이 아닌, 도민 개개인의 주머니가 채워지고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는 ‘체감형 경제’를 만들겠습니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제주 경제 재건의 여정에 동행할 경제 살림 선거대책본부 특별위원장과 단장 등 주요 직책을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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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성료… 미래에너지산업 비즈니스 플랫폼 위상 입증
1시간전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산업전시회인 ‘제23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가 28개국 327개사가 참가하고 2만 9천여 명이 참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최근 중동 정세 불안으로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재편과 안보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엑스포는 태양광·수소·ESS 등 신재생에너지의 전략적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실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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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성산 난산리에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설치"
문대림 국회의원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채소류 출하조절시설 지원 공모사업에서 제주도가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 의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일원에 저온저장시설과 작업장을 설치하고, 관련 장비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 예산은 올해부터 3년간 총 100억원이 투입된다.제주 채소류 출하조절시설은 월동무 등 가격 변동 폭이 높은 채소류의 수급 안정과 상시 출하 시스템을 마련해 농가 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추진된다.제주 농산물의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