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는 지난 9일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EGS
한국생활환경개선 양산시연합회가 9일 떡국떡 200봉지와 수제스카프 200장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김삼련 회장은 “이번 후원물품으로 지역주민 한 명 한 명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정이 전해지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희 기자
양산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가 19일 성금 100만 원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연합회는 지역 43개 국공립어린이집이 가입한 단체로, 보육 서비스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1년에 결성했으며, 다양한 지역환원사업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현희 기자
양산시 덕계동 트리마제1단지아파트가 8일 복지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을 복지재단에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아파트 입주민이 크리스마스 연말 기부 이벤트를 통해 모았다. 이 아파트 주민들은 지난해에도 기부를 한 바 있다. /이현희 기자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사회적경제연대는 지난 12월 15일 시흥시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시원한 기부 데이’를 열고, 시흥시1%복지재단에 지정기탁 기부금 1천만
수협중앙회와 Sh수협은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17일 서울 개포동 구룡마을 일대에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 기관은 밥상공동체 복지재단에 연탄 2만장을 후원했으며, 특히 이 중 연탄 1,000장과 함께 쌀 30포대 등 생필품을 임직원들이 직접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실질적인 겨울철 난방
충남 천안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자활 분야 우수지자체’ 선정 포상금 200만 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시 복지정책과 직원들이 자활사업 추진 성과로 받은 포상금을 취약계층을 위해 내놓기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기부금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앞으로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맞춤형 일자리 연계와 자활기업 발굴·육성, 민관 협력 나눔 문화확산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 이재경기자 silvertide@cct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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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음악인의 가능성을 무대와 직업으로 확장해 온 사회적기업 툴뮤직이 이천문화재단과 함께 ‘제1회 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1월 13일과 14일 이천아트홀에서 이틀간 열리며, 전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툴뮤직장애인페스티벌은 2016년 시작된 툴뮤직장애인음악콩쿠르를 통해 성장해 온 장애 음악인들이 실제 관객과 만나는 확장형 무대다. 지난 9년간 500명 이상의 장애 음악인을 발굴해 온 툴뮤직은 경연 이후에도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무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속에서 콩쿠르를 넘어 페스티벌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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