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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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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진짜웨딩박람회,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7일 부터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예산과 선택이다. 여러 업체를 따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조건 비교의 어려움 속에서,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구웨딩박람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이러한 흐름 속에서 ‘2026 진짜웨딩박람회’가 오는 2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웨딩홀, 스드메, 허니문, 예물, 혼수, 한복, 예복 등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한 공간에서 비교·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대구 진짜웨딩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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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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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고로쇠 수액 채취 양여로 주민 소득 창출 기대
동부지방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촌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해 관내 국유림 보호협약 마을을 대상으로 고로쇠 수액 채취양여를 했다고 밝혔다.강릉시 관내 산림보호 활동 이행 실적이 연간 60일 이상 있는 주문진 삼교리 외 5개 마을, 총 14.9ha 면적의 국유림에서 이루어지며 오는 3월 31일까지 약 6,100리터를 채취할 예정이며, 약1,700만원의 소득을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산림자원의 건강성을 유지하면서 위생적인 수액을 생산할 수 있도록 채취 현장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강릉국유림관리소 경영팀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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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년미래센터 ‘온(溫)기종기 봉사단’ 출범...도움받던 청년들, 세상 밖으로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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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노인복지 지원 향상 강조 검단노인복지관 현장 방문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신충식 의원은 검단구 분구를 앞두고 최근 ‘검단노인복지관’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급증하는 노인 인구와 복지 수요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력과 시설 기준 문제를 지적했다고 13일 밝혔다.‘검단노인복지관’은 연면적 약 2천674㎡로, 보건복지부 평가 기준상 ‘가형’ 규모에 해당함에도 사회복지사 2명을 포함해 최소 인력 기준인 10명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장에서 복지관 측은 “면적, 이용자 수, 사업량 등에 비춰보면 현재 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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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2025년 연결 당기순이익 634억2891만2000원…전년 대비 흑자전환
소화설비·부동산개발 기업 한창은 2025년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634억2891만2000원으로 전년 당기순손실 184억8422만2000원에서 흑자전환했다고 13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82억1505만8000원으로, 전년 30억8912만4000원 대비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6억558만1000원을 기록했으며, 전년 영업손실 94억4365만6000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줄었다.회사는 매출 증가 요인으로 연결대상 종속회사 추가를 들었다. 당기순이익 개선에는 주요 종속기업 지분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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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경찰 설 명절 대비 全 지역 경찰관서 ‘동시 합동순찰’ 실시
부평경찰서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평온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협력단체 등 민·경 특별방범 야간 합동 순찰을 全 지역관서에서 동시에 실시했다.이번 합동 순찰은 설 명절 기간 범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지역 內 범죄 취약지와 불법행위 및 유흥시설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선제적인 치안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야간 합동순찰은 부평경찰서 관내 역전·동암·철마·청천지구대·부평2파출소 등 全 지역 경찰관서에서 일시에 실시하고 경찰서장 및 각 소속 자율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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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대학교는 2월 11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인천상공회의소 CEO아카데미 총동문회와 산학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이준한 기획부총장이 대학을 대표해서 참석하였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산업체 현장실습 및 산학 공동 기술·연구·교육과정 개발 확대, 산업체 맞춤형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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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월부터 참전명예수당 50% 인상…보훈 수당 확 늘렸다
인천광역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대폭 강화하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오는 3월부터 참전명예수당과 보훈예우수당을 큰 폭으로 인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호국보훈 도시 인천’ 실현을 위한 민선 8기 핵심 사업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보훈대상자의 현실을 반영해 체감도 높은 예우 강화에 중심을 두고 추진됐다.참전명예수당을 월 10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50% 인상된다. 이번 인상은 65세 이상 모든 참전유공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며,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