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의 김범철 부사장이 2025년 12월 30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량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범철 부사장은 대신증권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5년 12월 30일 현재 보유 주식 수는 7만9048주로, 지분율은 0.08%다.2024년 12월 30일 기준으로는 6만2654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0.07%였다. 이번 주식 수 증가는 자사주상여금에 따른 것으로, 1만6394주가 증가했다.대신증권의 주가는 2025년 12월 30일 15시 3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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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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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경남 영하 10도까지 ‘뚝’
경남지역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당분간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접어 들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가 요구된다.31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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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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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인식개선 교육 ‘성과’
인천시 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25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인천지사의 지원으로 진행된 올해 교육은 인천시와 시흥시 사업체 직장인 1108명을 대상으로 실시돼 지난해보다 약 58.3% 증가한 것으로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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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돌싱포맨’ 이상민, 올해 SBS 연예대상 쥐었다
2025 SBS 연예대상 대상의 영예는 이상민에게 돌아갔다.30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이상민이 대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유재석, 전현무, 탁재훈, 신동엽, 서장훈, 지석진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이상민은 2017년부터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하며 삶의 바닥부터 다시 올라오는 과정을 그대로 드러냈다. 절약과 생존의 일상이 반복되며 붙은 별명은 ‘궁상민’이었지만, 그 궁상스러움은 공감이 됐고 캐릭터가 됐다. 최근 종영한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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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냉장 병어 중국 수출 길 열었다…한·중 수산물 위생 장벽 해소
해양수산부는 한국산 어획수산물의 대중국 수출을 위해 중국 측과 진행해 온 위생·검역 협상이 5일 한·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최종 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협상 타결로 그동안 중국의 위생·검역 제도에 따라 수출이 제한됐던 냉장 병어를 포함한 우리나라 자연산 수산물의 중국 수출이 가능해지면서 중국 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중국은 2011년 이전 수출 이력이 없는 수산물에 대해 품목별 위험평가와 사전허가 절차를 요구해 왔으며, 이로 인해 냉장 병어 등 신선 수산물은 사실상 중국 수출이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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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창남 부사장, 마크로젠 주식 보유 의무 해제
유전체 분석 기업 마크로젠의 주창남 부사장이 2025년 12월 31일 퇴임하며 주식 보유 의무가 해제됐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 현재 주창남 부사장의 보유 주식 수는 없다.2022년 7월 12일 기준으로 주창남 부사장은 마크로젠의 보통주 1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보유 지분율은 0.09%였다. 그러나 퇴임으로 인해 보고 의무가 해제되면서,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6일에는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이 모두 없다.마크로젠의 2026년 1월 6일 장마감 기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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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용으로 중국인 태운다"...불법 유상운송 '활개'
우도에서 불법 유상 운송행위가 만연하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은 미치지 못하고 있다.6일 제주도중국어가이드전세버스기사협회에 따르면 우도에서 하루 100대 이상의 자가용과 렌터카로 불법 유상 운송행위가 이뤄지고 있다고 주장했다.협회 대표는 “가이드 자격이 없는 이들이 자가용이나 렌터카를 이용해 중국인들을 운송하는 것은 물론 관광지와 식당으로 데려가서 수수료를 챙기면서 관광질서를 어지럽히고 있다”며 “불법 유상운송을 하는 70%는 중국 측 여행사에 고용된 조선족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협회 측은 형사 고발을 해도 대다수는 처벌을 받지 않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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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영종대교 통행료, 공공도로 성격 상실”... 영종총연, 공익감사 청구
25분전
인천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이 섬과 내륙을 잇는 인천대교와 영종대교의 통행료 체계와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한다.영종국제도시총연합회는 영종의 실질적인 이동권 회복과 전국민 통행료 무료화를 위해 인천·영종대교 통행료 전반에 대한 감사 청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총연합회는 “인천·영종대교의 요금 정책은 공공도로의 성격을 상실하는 등 중대한 공익적 의문이 존재한다"며 "교량 건설비 회수 구조가 불투명하고 추가 교량에 따른 손실보전 협약을 통해 시민에게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인천·영종대교 통행료 산정과 손실보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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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해수부 직무대행, 산하기관 업무보고 주재…'책임 경영·현장 중심' 주문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6일 수도권과 충남권역 해양수산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산하기관 업무보고를 주재하고, 기관장 중심의 책임 있는 경영과 현장 중심 행정을 강하게 주문했다.이번 업무보고는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과 현안을 공유하고 국정과제 이행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해양환경공단과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8개 공공기관과 수협중앙회 등 2개 유관기관 기관장이 참석했다.김 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각 기관장은 비장한 각오로 올해 주요 업무를 철저히 추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