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는 광명학온지구에 서부사업단 사무실을 개소하고 현장 경영에 나선다. 이번 사무실 개설은 현장 중심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조치다. 수도권 서부권역 사업을 보다 밀착 관리하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GH는 지난 1월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4대 권역별 사업단 체계를 전격 도입했다. 서부사업단은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5개 공공주택지구 사업을 총괄한다. 김상철 본부장은 "안전은 국민의 신뢰와 직결되는 최우선 가치다. 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에 나서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