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오영훈 제주도지사 출마예정자는 제주의 골목상권들이 민생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주형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29일 밝혔다.제주형 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는 폐업률 감소, 가계부채 안정화,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을 위한 실효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로컬 크리에이터와 청년 창업자를 골목으로 유입시켜 공동화된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기 위한 획기적인 전략이다.또 도시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해 민선 8기 주요 정책인 15분 도시 및 생활권 도시정책과 연계해 집 근처에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