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엠반도체의 윤석준 상무가 2026년 1월 20일 모친에게 주식 3600주를 증여했다. 이번 증여로 인해 윤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0주로 감소했다.1월 27일 공시에 따르면, 윤석준 상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12월 10일에 3600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20일에는 보유 주식 수가 0주로 감소했다.아이티엠반도체의 주가는 2026년 1월 27일 16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으로 9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일 대비 220원(+2.3
범용모터·로봇 액추에이터 전문 회사 하이젠알앤엠의 이정규 상무가 1월 27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변동 내역을 밝혔다. 이정규 상무는 1월 23일 장내매도를 통해 보유하고 있던 하이젠알앤엠의 보통주 1000주를 모두 처분했다. 이에 따라 1월 27일 기준 이정규 상무의 주식 보유 수는 0주가 됐다.이번 처분은 평균 단가 68300원에 이루어졌으며, 1월 27일 12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하이젠알앤엠의 주가는 전일 대비 1200원 하락한 7만3300원을 기록 중이다.하이젠알앤엠의 최근
하이젠알앤엠의 박병섭 상무가 2026년 1월 23일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19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1월 27일 공시했다. 이번 매도로 인해 박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됐다.2025년 11월 26일 기준으로 박 상무는 하이젠알앤엠의 보통주 19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발행주식 총수의 0.01%에 해당했다. 그러나 이번 매도로 인해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 모두 0으로 감소했다.이번 매도는 평균 단가 63432원에 이루어졌으며, 2026년 1월 27일 오전 11시 51분 한국
세아특수강의 이종탁 상무가 2026년 1월 26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수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에 따르면 이종탁 상무는 세아특수강의 보통주 3349주를 교환으로 처분했다.이종탁 상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18년 1월 4일에는 보통주 3349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이번 보고일 기준으로 해당 주식을 모두 처분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0.04%에서 0%로 감소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이번 주식 처분은 보통주 교환에 따른 것이다. 처분 단가는 주당 1만6048원으로 기록됐
임상시험 수탁 기업 드림씨아이에스의 주선영 상무가 2026년 1월 20일 공시를 통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보통주 1만1200주를 취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를 통해 주선영 상무의 보유 주식 수는 1만1200주로 집계됐다. 지분율은 0.05%로 유지됐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1월 14일에 이루어졌으며, 보통주 1만1200주를 주식매수선택권을 통해 취득했다.2026년 1월 20일 오후 2시 31분 한국거래소 기준 드림씨아이에스의 주가는 전일 대
캡스톤파트너스의 장정훈 상무가 주식 보유 상황을 변경했다고 2026년 1월 15일 공시했다. 장정훈 상무는 캡스톤파트너스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에서 주식 보유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1월 15일 공시에 따르면, 장정훈 상무는 2023년 11월 20일 기준 13만20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지분율은 0.99%였다.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15일에는 보유 주식 수가 18만2000주로 증가했고, 지분율은 1.28%로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주식매수선택권을 행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기업 이지케어텍의 이상법 상무가 주식 보유 상황을 공시했다. 1월 14일 공시에 따르면, 이상법 상무는 이지케어텍의 보통주 2130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지분율 0.02%에 해당한다.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이상법 상무는 2025년 4월 1일 신규선임으로 인해 보통주 1065주를 보고했다. 이후 2025년 12월 19일 무상신주취득을 통해 보통주 1065주를 추가로 취득해 총 2130주를 보유하게 됐다.2026년 1월 14일 기준, 이지케어텍의 주가는 전일 대비
툴젠의 권순일 상무가 2026년 1월 13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상황을 보고했다. 권순일 상무는 이번 보고 기준일에 툴젠 주식 3575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4년 5월 13일에 비해 1500주 감소한 수치다.2026년 1월 9일 장내매도를 통해 주식 수가 감소했으며, 이에 따라 보유 지분율도 0.06%에서 0.04%로 줄어들었다.종목시세정보에 따르면, 2026년 1월 13일 장마감 기준 툴젠의 주가는 6만300원으로 전일 대비 변동이 없었다.최근 실적을
에코마케팅의 김정파 상무가 2026년 1월 13일 공시를 통해 보유 주식 변동 상황을 보고했다. 김정파 상무는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공시에 따르면 2026년 1월 12일 장내매도를 통해 보유하던 보통주 8139주를 모두 매도했다. 이에 따라 2026년 1월 13일 기준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됐다.이번 매도는 1만5910원의 단가로 이루어졌으며,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12일에는 0.03%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었다.2026년 1월 13일 오전 11시 50분 한국거래소 기준
에코마케팅의 김정파 상무가 1월 12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했다. 김정파 상무는 에코마케팅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 보고 기준일인 2026년 1월 12일 현재 보유 주식 수는 8139주로 집계됐다.1월 5일에는 우리사주 인출로 인해 보유 주식 수가 2446주 증가했으며, 1월 12일에는 장내매도를 통해 5221주를 매도했다. 이에 따라 직전 보고 기준일인 2022년 5월 17일의 1만914주에서 2775주 감소했다.에코마케팅의 2026년 1월 12일 종가 기준 주가는 1만59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에 따라 ASF 백신 개발·출시를 서둘러줬으면 하는 양돈농가 바람이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백신접종을 통해 실질적으로 피해를 줄였을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 상당 부분 안정을 찾은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달 들어 지난 8일 기준으로 전북 고창, 충남 보령, 경남 창녕, 경기 포천· 화성,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일 청와대 본관 세종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가축 전염병에 대한 적극 대응을 지시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의 확산 상황을 언급하며 방역당국의 총력 대응과 피해 농가에 대한 충분한 보상, 현장 방역 공무원의 안전과 처우 개선을 당부했다.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 구희선 조합장이 지난 14일 농협중앙회 충북본부가 주관한 ‘새로운 충북농협 조합장상’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구희선 조합장은 축산농가 소득 증대와 실익 중심의 조합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한우경영대학 운영, 후계 축산인 육성, 우량 암송아지 릴레이 사업 등 다양한 경쟁력 강화 사업을 추진해
팜스코의 행보가 심상찮다. 전과 다른 모습으로 시장을 압도할 것이라는 태세다. “우리가 정한 목표, 반드시 달성한다”는 야심찬 각오에서 읽을 수 있다. 팜스코는 이를 위해 올해 슬로건을 ‘Vision to Victory’로 정하고, 큰 행보에 나섰다. 이의 기폭제는 사업전진대회다. 이번에 열린 전진대회는 목표 달성
경북 청송영양축산농협은 지난 1월 29일 본 조합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사 선거를 실시해 박병준·남경민·정문우·김용환·권한흠·김연동·주찬석 씨를 선출했다. 황대규 조합장은 “지난해 국제정세의 불확실성으로 축산업계 전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임직원이 함께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