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법인 프라이어가 삼성세무서장으로 근무하다 지난 연말에 명예퇴직한 최영철 세무사를 영입했다.최영철 세무사는 국세청 근무시절 빈틈을 허락하지 않는 세심하고 탁월한 업무처리 능력의 소유자로 36년의 국세청 경력 중 20년 이상을 줄곧 국세청 조사국과 서울청 조사4국 등 지방청 조사 1, 2, 3, 4국 등에서 세무조사 업무를 집행해온 국세청 최고의 세무조사 전문가이다.특히, 대기업 및 중견기업·대재산가 조사, 자본거래·자금출처 조사, 조세범칙조사, 법인 및 개인사업자 정보수집 및 분석업무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