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기업 유니테크노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7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배당은 차등배당에 해당한다.유니테크노는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배당금 지급대상에서 제외하고, 일반 및 소액주주 보유주식 878만6400주에 대해 1주당 17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배당금총액은 1억4936만8800원으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는 2025년 4월 30일이다. 승인기관은 주주총회로,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12월 3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노바렉스가 2025사업연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4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번 배당은 결산배당이며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이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400원이고,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2.8%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배당금 총액은 71억193만9200원이며, 해당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3월 27일로 공시됐다. 회사는 배당금 지급 예정일을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로 안내
아웃도어 브랜드 위탁생산 전문 기업 동인기연이 보통주 1주당 37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동인기연은 배당구분을 결산배당으로 정하고, 배당종류는 현금배당으로 결정했다. 보통주 기준 시가배당률은 2.6%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21억9233만214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27일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7일 개최 예정이고,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3월 12일이다.회사 측은 이번 결산배당 1주당 배당금 370원은 중간배당 310원을 제외한
온라인 홈퍼니싱 유통 기업 스튜디오삼익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보통주 기준 4.12%다.배당금총액은 11억4429만75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이번 배당안은 2026년 3월 30일 예정된 주주총회 승인을 거쳐 확정된다.회사 측은 1주당 배당금이 주주총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내 지급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또한 해당 배당은 자본준비금에서 이익잉여금으로 전환한 65억원 중 일부를 재원으로 하며, 관련
종합건설사 까뮤이앤씨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2.1%로 제시됐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2026년 4월 24일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열릴 예정이며,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11일이다.배당금 총액은 14억9377만750원으로 공시됐다. 회사는 이번 결산배당과 별도로 당기 분기배당으로 1주당 5원을 지급한 바 있다고 밝혔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까뮤이앤
출판·교육 서비스 기업 대교는 2025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식과 우선주식에 1주당 6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통주식 시가배당률은 3.1%, 우선주식 시가배당률은 4.8%로 제시됐다.대교는 배당금 총액을 49억8990만2820원으로 정했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6일 개최될 예정이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3월 9일이며,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종류주식 배당 관련 사항으로는 대교우B에 대해 1주당 60원을 배
대신증권은 결산배당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보통주식은 1주당 1200원, 1우선주 기준 종류주식은 1주당 1250원으로 정했다.시가배당률은 보통주식 3.1%, 1우선주 기준 종류주식 4.9%로 기재됐다. 배당금총액은 944억2997만7266원이다.배당기준일은 2026년 3월 27일이며, 배당금 지급예정일자는 2026년 4월 15일이다. 주주총회는 2026년 3월 24일 개최될 예정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주가는 3월 9일 16시 10분 기준 3만7800원이며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 전남도 교육청은 지난 20~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동부권 교원을 대상으로 ‘2030수업연구회 직무연수’를 운영한 데 이어, 27~28일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2030수업연구회원 200여명이 참여해 전남 수업 대전환 실천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춰. 교사 개인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수업브랜드를 정립하고, 학생 주도성을 키우는 교실 수업의 변화를 이끌게된다. 이번 연수에는 2030교실 정책 안내와 교육철학 및 수업브랜드를 정립하는 시간을 갖는다. 2030교실 컨설턴트가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참여 교원들은 이를 바탕으로
K-취업은 더 이상 특정 지역 청년의 국내 유입 현상으로만 설명되기 어렵다. 제조·서비스업 현장의 인력 수요부터 반도체·소프트웨어·디자인 등 고숙련 연구개발 직무까지 채용 범위가 확장되면서, 한국 노동시장은 외국인 인재를 구조적으로 편입하는 단계로 이동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일시적 인력 보완에 그칠지,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기사는 단기적·중장기적·장기적 관점으로 나누어 K-취업의 전망만 알아본다. 단기적 관점, 취업 생태계 전향 분기점!단기적이라 함에 있어 1년 이내 전망은 현재를 조망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