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교1동 사회단체가 지난 21일,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여 ‘친절·정직·깨끗한 강릉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깨끗 레벨UP 환경정화 릴레이’ 운동을 시작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최종원 통장협의회장과 이호근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솔올지구 일원의 골목길을 청소하며 깨끗한 강릉 만들기에 동참했다.릴레이 첫 주자로 나선 강춘랑 교1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신 관내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교1동을 중심으로 깨끗한 강릉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나가겠
가천대 길병원 김우경 병원장이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10일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으로 지난해 5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의료기관을 비롯한 사회 여러
iM뱅크는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산불 피해 복구 기부 릴레이’를 실시하고, 임직원들이 선제적으로 기부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 릴레이는 iM뱅크 앱에서 ‘체리 기부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iM뱅크 임직원들이 최소 1500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목표로 자발적으로 기부 릴레이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모금을 시작해 릴레이 캠페인 시작일에만 200여명이 넘게 참여했으며, 목표 금액을 채운 후에도 기부 릴레이를 계속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사단법인 야나,
강릉시 포남2동 주민센터는 지난 11일, 주민자치회 위원 30여 명과 함께 ‘4더 캠페인’을 추진했다. ‘4더 캠페인’은 ▲더 친절 ▲더 안전 ▲더 깨끗 ▲더 따뜻을 운영 방향으로,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간다.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민관이 함께 ▲미소로 먼저 인사하는 친절한 마을 분위기 조성 ▲내 집 앞 눈 쓸기 ▲내 집 앞 우수받이 관리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릴레이 줍깅 캠페인 전개 ▲탄소 중립 생활 실천문화 확산 ▲우리 동네 비 온 뒤 풀 뽑기 ▲사회적 고
이석문 충북 음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이 아동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이석문 센터장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아동들도 우리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단순한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음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도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석문 센터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한국B.B.S충북연맹 음성군지회 안재형 회장과 충북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변나영 소장을 지목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newsvi
충북 괴산군이 13일, 100개 기관·단체가 1년 내내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2025년 온기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출발식을 가졌다. 이날 출발식에는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김낙영 괴산군의회 의장, 김춘수 괴산문화원장, 이한배 괴산군사회단체장협의회장, 이규서 괴산군자원봉사센터장과 릴레이 봉사에 참여하는 100개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온기나눔 자원봉사 릴레이 첫 주자는 괴산읍 자치봉사회가 선정됐다. 송인헌 군수로부터 릴레이 깃발을 전달받은 괴산읍 자치봉사회는 오는 17일 환경정화 활동을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마음챙김 프로젝트 ‘담마토크’의 릴레이 토크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담마토크’는 간화선, 명상, 수행문화 등 한국불교의 다양한 자원을 바탕으로 마음 챙김과 정신적 쉼을 제안하는 ‘마음건강 캠페인’과 ‘릴레이 토크’가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올해는 청년들이 건강한 마음 관리 방법을 통해 마음 건강을 위한 건강한 습관을 형성하도록 유도하는 것에 중점을 맞춰 기획됐으며, 지난 3월 24일부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울산교회는 지난 29일 ‘3월, 컬러가 함께하는 계시록 집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집회는 ‘계시록을 알려면 신천지로’라는 부제 아래 진행됐으며, 기성 교회 목회자 및 개신교 신앙인을 포함해 15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집회에 참석한 한 개신교 신앙인은 “기존 교회에서도 계시록 설교를 들었지만, 들을 때마다 의문이 많았다”면서 “신천지 울산교회의 계시록 집회에서는 의문 없이 명확하게 알려줘 감탄이 나왔다. 앞으로도 계속 참석해 들어
포항시는 2025년 본예산 2조 8,900억 원 대비 1,295억 원이 증가한 총 3조 195억 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2일 포항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2025년 본예산 2조 5,440억 원보다 1,200억 원 증가한 2조 6,640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3,460억 원보다 95억 원이 증가한 3,555억 원이다.
테슬라 주가가 올해 1분기 동안 36% 폭락하며 2022년 이후 최악의 성과를 기록했다.지난달 31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의 이번 1분기 급락은 2022년 이후 가장 가파른 하락세이자 상장 15년 역사상 세 번째로 큰 낙폭 수준이다. 가장 최근 최악의 기록은 2022년 말 54% 폭락했던 시기였다. 이번 하락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정부효율부 수장을 맡으면서 비호감 이미지가 굳어지고, 미국과 유럽 등 각지에서 불매 운동이 일고 있
행정에 감성을 더한다. 횡성군이 공직자 유튜브 서포터즈를 발족하며 영상 콘텐츠를 통한 군민 소통에 나섰다. 횡성군은 지난 4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횡성군 공직자 유튜브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17명의 공직자를 정식 서포터즈로 위촉했다.서포터즈 활동은 공직자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콘텐츠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 방식을 혁신하는 새로운 시도가 될 예정이다. 단순하고 딱딱한 기존의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감성과 이야기를 담아 군민과 교감하는 공직자들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에 이어
미국이 오는 9일부터 시행할 상호관세 정책을 예정대로 밀어붙일 전망이다. 일부 국가들이 협상을 시도하고 있지만, 미국은 관세 시행 연기나 유예에 나설 계획이 없다고 못 박았다.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6일 방송 인터뷰에서 “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며칠 혹은 몇 주간 지속될 것이고, 이는 분명한 사실”이라고 밝혔다.이번 관세 정책은 지난 2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발표한 내용의 연장선이다. 그는 모든 국가에 10%의 기본관세를 5일부터 부과하고, 9일부터는 국가별로 차등화된 상호관세를 적
평창군 대화농협과 ㈜농협물류는 지난 4일, 대화농협 본점에서 상호협력 및 발전을 위한 '산지농산물 통합물류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대화농협은 5,500평 부지에 산지유통센터를 운영하면서 전국 15개 공판장과 마켓컬리,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 농산물을 상품화하여 출하를 하는 등 최고의 판매농협으로 거듭나고 있다.또한, 농협물류는 농산물 공동물류 사업을 통한 물류원가 절감 노력으로 다양한 유통시설에 접근성을 높여 농산물 판매 경로 확대 지원에 도움을 주고 있다.이번 협약식은 농협물류와 개별 농협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