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초 폐교 예정인 학교 부지 활용 방안을 두고 공론화 절차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3일 열린 대구 서구의회 제262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종일 구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비봉초등학교 후적지를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1986년 개교한 비봉
6·3 지방선거 대구 동구청장 출마 예정자인 신효철 전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군위군갑 지역위원장이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으로 정면 돌파에 나섰다.9일 신 전 지역위원장에 따르면 전날 대구 동구 신천동 MH컨벤션센터에서 자신의 저서 ‘대구공항 후적지, 인공지능 첨단 밸리로 만들자’ 출판기념회를 열고, 대구의 미래 100년을 향한 설계도를 공개했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지역 정·관계 인사 및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특히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도 참석, 축사를 통해 “신효철 전 위원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정
제주를 찾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제주지역 발전을 위한 특별한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장 대표는 5일 오후 5시 국민의힘 제주도당 당사에서 도당 2030정의실천특별위원회와 가진 간담회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제주를 떠난 청년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물론 제주만의 고민은 아니다"며 "수도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인구소멸과 인구절벽, 지역소멸을 걱정해야 하는 때가 됐다"고 말했다.이어 "그래서 저는 어제 지역을 살릴 인구절벽을 막을 새로운 대안들을 제시했다"며 "우리 청년들을 위해 미래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