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6일 시작된 ‘2026년 교육감 신년업무보고’에서 2026년 병오년의 화두로 ‘존이구동’을 제시하며, 부서 간 칸막이를 허물고 ‘학교 현장 지원’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향해 협력할 것을 당
인천시교육청은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었다.도성훈 교육감은 신년사를 통해 “인천교육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모두 서 있는 위치가 다르고 생각도 다를 수 있지만 인천교육을 위한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새해에는 존이구동의 마음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같은 것을 찾아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미래를 향한 소중한 발걸음을 내딛기 위한 중요한 해로 세상이 원하는 역량의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현장지원에 힘을 모아 달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그록 AI "XRP, 2026년 10달러 간다"…커뮤니티 '갑론을박'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 챗봇 '그록'이 2026년 말 XRP의 10달러 도달 가능성을 시사해 커뮤니티가 술렁이고 있다.지난 6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이번 논란은 XRPL 기반 탈중앙화거래소인 퍼스트 레저가 그록에게 향후 가격 전망 이미지를 요청하면서 시작됐다. 그록은 이에 화답하듯 XRP 가격이 2.12달러에서 10달러로 치솟는 이미지를 생성했고, 이 사진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갑론을박을 낳았다.XRP는 지난 일주일간 2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코디언으로 일궈온 10년의 궤적… 이철옥 아코뮤즈, 예술의전당서 ‘MY WAY’ 개최
국내 유일의 전문 아코디언 앙상블, '이철옥 아코뮤즈연주단'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월 29일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MY WAY'다.2015년 창단 이후 한국 아코디언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아코뮤즈연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난 10년의 여정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악기 그 이상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공연의 주제인 ‘MY WAY’는 단순한 회고를 넘어선다. 지난 세종문화회관 공연이 가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체육회, 2026년 시무식..."전국체전 성공 개최"
제주도체육회는 5일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했다.시무식에서는 직장운동경기부, 전문체육지도자, 사무처 및 스포츠과학센터 직원 등이 모인 가운데 1월 1일자 신규 임용자에 대한 위촉장 전달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공자 표창 및 2025년도 하반기 정기 유공자 도지사 표창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직장운동경기부 신규 위촉자는 수영강서윤, 사이클 오병훈, 유도 문경철, 역도 김수경, 씨름 박현우, 태권도 고대휴, 삼다수체조단 정애리 지도자 등 7명이다. 또, 스포츠과학센터 김홍현 회복운동트레이너, 양우혁 트레이너, 행정직원 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케이잡스,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 지원
AI 고용 플랫폼 대표기업 케이잡스가 전국 고교, 대학, 기관 등을 대상으로 총 100억 원 규모의 ‘전국민 AI직업설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이번 지원 사업은 AI 기술 발전으로 급격히 변화하는 일자리 구조 속에서 취약계층과 외국인 근로자의 지속 가능한 자립과 사회 통합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AI고용학회와 함께 진행한다.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는 AI 전환 시대에 심화되는 고용 불균형과 교육 격차 문제 해소를 위해 총 100억 원 규모의 디지털 재원을 조성한다. 해당 재원은 케이잡스와 AI고용학회가 각각 50억 원 상당의 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난해 1인당 GDP 3만6107달러...대만보다 2641달러 적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가 대만보다 2600달러 넘게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GDP는 3년 만에 감소하며, 3만6000달러대를 겨우 유지한 것으로 추산됐다.11일 관계부처와 통계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1인당 GDP는 3만6107달러로 전년보다 116달러(0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도자재단-경기도주식회사, 소규모 도예공방 유통판로 확대 맞손
한국도자재단과 경기도주식회사가 지난 9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경기도 소규모 도예공방의 유통판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도내 소규모 도예공방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노후 새마을창고 재활용 가능하도록 정비 지원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는 물론 정비까지 지원하는 조례안이 마련됐다. 새마을창고 정비는 농촌지역의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의의가 있다.강용범 도의원은 ‘경상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도내 노후 새마을창고는 3
Generic placeholder image
“매일 마시는 커피가 부담”…제주 커피값 1년 새 10%↑
1시간전
제주지역 커피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도민들의 체감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원두 가격 급등과 고환율 영향이 겹치면서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커피를 찾는 서민층과 자영업자 부담이 직접적으로 커졌다는 분석이다.11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9.9% 상승했다. 전국 평균 상승률을 웃도는 수준이다.같은 기간 커피 소비자물가지수도 109.80으로 집계돼 1년 전보다 3.4% 올랐다. 전국적으로도 커피 가격 오름세는 뚜렷하다. 지난달 전국 커피 소비자물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농경지 침수 예방 배수개선 사업 '박차'
제주시는 집중호우으로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저지대 농경지를 대상으로 중장기 배수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이 사업은 배수시설 확충으로 침수 위험을 구조적으로 낮추고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농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제주시는 배수시설이 열악해 호우 때마다 농경지 침수와 토양 유실이 빈번한 지역을 중심으로 2022년부터 2027년까지 총 323억2500만원을 투입해 배수로 8.27㎞ 정비와 저류지 4곳을 설치한다.지역별 현황을 보면 동복지구는 89억8000만원을 투입, 2021년 5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