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에서 새로 선보이는 ‘판피린타임’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판피린타임은 감기증상이 있을 때 어떤 타임에도 빠르고 편하게 감기증상 완화에 도움을
동아제약이 24일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는 차 형태의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새롭게 선보였다.이번 제품은 동아제약의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판피린타임’ 시리즈의 첫 출시 제품이다. 분말 형태의 건조시럽을 온수에 용해해 차처럼 복용하는 방식이 특징이다.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감기 증상 완화에 사용되는 성분을 포함한 복합제다. 여기에 글리신 300㎎과 비타민 B군,
동아제약이 물 없이 바로 복용 가능한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동아제약은 4일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 복용할 수 있는 신제품 ‘판피린타임 산제’를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제품은 콧물, 목감기,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주성분으로 한다.판피린타임 산제는 설탕, 색소, 카페인,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았으며, 비타민 B2를 함유해 감기 증상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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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판피린타임 산제는 감기 증상 발현 시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파우더형 감기약이다. 주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함유해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
동아제약이 물 없이 복용 가능한 파우더형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선보였다.동아제약은 입 안에서 바로 녹는 제형의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신제품은 감기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별도의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스틱형 파우더 제형이다. 아세트아미노펜과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함유해 콧물과 기침, 발열, 목 통증, 근육통 등 다양한 증상 완화를 돕는다. 설탕과 색소, 카페인, 보존제를 넣지 않았으며 비타민 B2를 포함했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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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병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 조영탁 원장 영입
7일전
곧바로병원이 삼성서울병원 출신이자 Mako 로봇 인공관절 수술 전문가인 조영탁 원장을 관절센터에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영탁 원장은 오는 3월 2일부터 곧바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조 원장은 성균관대학교 삼성서울병원에서 슬관절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에서 견주관절 및 슬관절 분야 전임의로 근무하며 무릎과 어깨 관절 질환 전반에 대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다.조영탁 원장의 핵심 강점은 최신 로봇 인공관절 수술 기술이다. Mako 로봇 인공관절 전치환술 및 부분치환술 집도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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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 국가균형발전 완성·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최근 전북 군산시 라마다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제2차 임시회서 임채성 세종시의회 의장이 제출한 ‘국가균형발전 완성 및 실질적 행정수도 지위 확립 촉구 건의안’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임시회에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회의 상정 안건을 심의하는 등 각 지역의 주요 정책 과제들을 화두로 폭넓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임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의 상징인 세종시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법적, 제도적 지위 확립이 시급하다”며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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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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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7일전
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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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먹거리 담합 엄단’ 기조 속… CJ제일제당·파리바게뜨 가격 인하
정부가 먹거리 담합에 대한 강경 대응 방침을 잇달아 내놓는 가운데 제당·제분업계에 이어 대형 베이커리까지 가격 인하에 나섰다. 원재료 가격 조정이 최종 소비자가격으로 확산되는 양상이다.CJ제일제당은 이날 업소용과 소비자용 밀가루 제품 가격을 평균 5% 추가 인하한다고 밝혔다. 앞서 업소용은 평균 4%, 소비자용은 평균 5.5% 인하한 데 이은 조치다.공정거래위원회는 CJ제일제당을 비롯해 삼양사,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의 밀가루 가격 담합 의혹을 조사 중이다.이 같은 원재료 가격 조정 이후 국내 대표 제빵 프랜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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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디노가 4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스트릿 패션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론칭 파티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세븐틴 디노는 브라운 시스루 헤어에 청 재킷과 팬츠, 화이트 티에 색맞춤 워커로 봄 패션을 뽐냈다. 세븐틴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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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 정원이 4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스트릿 패션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론칭 파티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정원은 단정한 시스루 헤어에 반짝이는 트윙클 소재의 옐로우 카모플라쥬 후드, 화이트 티에 청 팬츠와 초록 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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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명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대륜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예비후보가 오는 7일 오후 4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선다.개소식은 서귀포시 신서귀로 26에 마련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다.강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을 통해 ‘살 맛 나는 복지도시, 생태정원도시 대륜동’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33년 공직 생활을 통해 쌓아온 행정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대륜동 발전에 쏟아 붓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힐 계획이다.그는 "33년 전 남제주군청에서 시작해 서귀포시 청정환경국장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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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눈꽃버스 ‘설경탐방’, 8만6천 명 매료
한라산 설경을 대중교통으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기는 ‘한라눈꽃버스’가 올겨울 8만 6000명이 넘는 이용객을 기록하며 제주 겨울 관광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를 굳혔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올해 3월 2일까지 운행한 한라눈꽃버스에 총 8만 6334명이 탑승했다고 밝혔다.이용객 현황을 살펴보면 주말과 휴일에는 일평균 1412명이 이용해 총 3만 9547명이 탑승했으며, 평일에도 일평균 1337명이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년 총이용인원 5만 8262명 대비 2만 8072명 늘어나 48% 이용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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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학가 상생형 월세 안정화 모델’ 구축
진주시는 4일 최근 대학생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 대학가 월세 안정화 대책과 관련해 대학생 주거 안정을 위한 대책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이번 추진은 경상국립대 학생위원회의 기자회견 이후 대학생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대책 요구에 적극 대응한 결과로, 시는 신속한 협의와 현장 중심 실행을 통해 단계적으로 정책을 추진해왔다.주요 추진 사항으로는 기자회견 다음날인 지난 1월 27일 부시장 주재 관계부서 회의를 통해 대책안을 마련했고, 2월 9일에는 5개 기관·단체가 ‘대학 캠퍼스 인근 월세 안정화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