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매전면은 지난 26일, 매전면 동산리 면소재지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은 청도군이 추진 중인 ‘맑고 깨끗한 청도만들기’사업과 연계해 진행된 것으로, 면사무소 직원 등 약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동산리 양쪽 도로변 1.5km 구간을 정비했다. 이번 정비활동은 여름철 집중호우 이후 도로변과 배수로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불법 현수막을 정리하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도로와 마을 입구 주변을 돌며 생활쓰레기, 폐비닐, 플라스틱 농업 부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