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1월 7일 저녁 7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부산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부산 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및 바이어 간 협력사업 발굴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CES 2026」 '팀 부산 2기' 참가기업, 현지 글로벌 투자사, 바이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유로운 네트워킹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글로벌 투자사 및 바이어들과의 실질적인 소통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CES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차태현, '불후의 명곡' 2026 첫 우승…"객원 보컬이지만 책임감 컸다"
배우 차태현이 '불후의 명곡'에서 예능감과 가창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2026년 첫 우승팀을 배출했다.지난 3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차태현은 '아묻따 밴드'의 객원 보컬로 출격해 '2026 배우 특집' 우승을 차지했다.이날 차태현은 홍경민, 김준현, 조영수, 전인혁, 조정민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작곡가, 배우, 개그맨, 가수, 밴드 멤버가 한데 뭉친 독특한 조합이었다. 차태현은 등장과 동시에 "제가 마이크를 잡는다. 이 친구들은 노래 아니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무엇이든 물어보험 Q&A] 담배 회사 제조물·불법 행위 책임 요구
Q.국민건강보험공단의 '담배소송'은 담배 회사에 어떤 책임을 묻는 소송인가요? A.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 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을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전 국민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보호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담배는 이미 수많은 연구 자료를 통해 후두암, 폐암 등 각종 질병 발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제주, 민간 우주산업 핵심 거점 ‘도약’ 준비 마쳤다
민간 우주산업의 전초기지 하원테크노캠퍼스가 올해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지난달 31일 하원테크노캠퍼스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하고, 민간 우주산업 허브 조성에 본격 나선 것이다.정부가 지난해 6월 하원테크노캠퍼스를 기회발전특구로 선정함에 따라 제주도가 후속 조치를 통해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 올해 안으로 실시계획을 수립해 내년부터 부지 조성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기업 입주는 2029년부터 시작되며, 입주 기업은 기회발전특구 혜택에 따라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CES 2026]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세계 최고 수준 AI 로보틱스 기술 개발”
현대차그룹은 지금까지 축적해 온 글로벌 제조 전문성과 최고 수준의 신뢰·안전을 갖춘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로보틱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AI 로보틱스 양산 및 상용화를 추진한다.현대차그룹의 AI 로보틱스 생태계는 자동차 생산 인프라와 노하우, 그룹사의 다양한 기술 역량에 기반한 엔드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의 마두로 생포, 미 제국주의 폭거…'세계의 깡패' 트럼프 시대 본격화"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생포·압송과 관련해 국내 정당과 시민사회가 "미 제국주의 폭거"라며 "'세계의 깡패' 트럼프 미국 시대가 본격화"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의 재개발이 '조건 맞춰 지으라'면 대만은 '웬만하면 그냥 살아라'
1시간전
대만을 처음 방문한 한국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는 점이 있다. 중국보다는 일본 느낌이 많이 난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도시가 낡은 느낌이다. 그 느낌이 그리 틀리지 않다는 것...
Generic placeholder image
日 내달 조기 총선 치르나··· "다카이치 국회 해산 검토 착수"
일본에서 내달 중의원 의원 조기 총선거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10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는 오는 23일 소집될 예정인 정기국회 초기에 중의원을 해산하기 위한 검토에 착수했다고 전했다.일본 국회의 경우 임기가 6년인 참의원과 임기 4년인 중의원으로 구성된다. 참의원은 임기가 보장되지만, 중의원은 총리가 언제든 해산이 가능하다.조기 총선거 검토 배경으로는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높은 지지율이 우선적이다.지난 10월 발족한 다카이치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최근 70% 안팎에서 고공행진 중이다.요미우리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풍·건조 속 밤부터 눈 날림…울산, 11일 체감 영하권 ‘급추위’
1시간전
울산은 10일 강풍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부터는 약한 눈이 날리며 11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울산에는 현재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며, 10일 오전 6시를 기해 강풍주의보와 풍랑주의보도 내려졌다.바람은 11일 밤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10일 울산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밤에는 0.1㎝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나, 강수량은 매우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낮 최고기온은 11℃로 평년보
Generic placeholder image
범서읍 솔방울봉사단, 지역 환경보호 실천 앞장
1시간전
울산 울주군은 범서읍 소재 사회단체인 ‘솔방울봉사단’이 지난해 총 23차례의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섰다고 10일 밝혔다.솔방울봉사단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매월 두 차례씩 총 23회에 걸쳐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총 1089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봉사자들은 구영리 상가지역 인근 도로변과 구영공원, 천상공원 등 생활쓰레기 발생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지역주민들도 자발적으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지속적인 정화활동을 통해 환경 개선 효과는 물론 주민들의 환경의식 향상에도 긍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성호 국회의원 “양주가 커야 경기 북부가 산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10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양주가 중심적으로 발전해야 경기 북부 전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정 의원은 “양주가 성장하면 의정부·동두천·연천·포천으로 발전 효과가 확산된다”며 “양주를 거점으로 한 경기 북부 동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