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가 지난 2015년부터 공공시설복합단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원형지를 보전하라는 금강유역환경청의 권고를 무시한 채 임야를 매입해 혈세 낭비 의혹이 일고 있다.
더욱이 시로부터 사업시행권을 이양 받은 세종도시교통공사는 허용 용도에도 없는 리조트 유치를 추진했던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세종시는 지난 2015년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텔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리더십 체계를 재편했다. 인텔은 7일, 기존 인도 지역을 담당하던 산토쉬 비스와나탄을 APJ 지역 총괄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비스와나탄 총괄은 인도와 아태 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통합 리더십 아래 지역 내 비즈니스 전반과 고객사 관리를 총괄하게 된다.비스와나탄 총괄은 인텔 내에서 성장세와 다양성이 높은 APJ 지역의 비즈니스 성장을 견인하는 책임을 맡는다. 지역 내 기술 생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솔루션 전문 기업 소프트레인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자사의 핵심 서비스인 ‘마이 디스플레이'의 파트너 제휴를 대폭 강화하고, 신규 파트너사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디지털 사이니지 및 AI 키오스크 시장의 확대로 인해 2026년 들어 파트너 제휴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기획됐다. 소프트레인은 2026년 상반기 내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는 신규 업체를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
전국 상업계고등학교 학생들이 실력을 겨루는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오는 8월 광주에서 개최된다.'제16회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주최하고 광주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규모 상업 분야 학생 경진대회다.올해 대회에는 학생 1천700여 명, 관계자 600여 명 등 2천300여 명이 참가하며, 회계실무·창업실무·ERP·금융실무 등 경진 12종목과 경제골든벨·창업동아리엑스포 등 경연 4종목 등 16종목이 운영된다.특히 올해는 경리실무 종목과 AI를 활용한 전자상거래실무 종목 등을 운영해 디지털·AI 시대에 부
‘다함께 미래로! 빛나는 한농연!’을 주제로 열린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4만여 한농연 회원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전국대회에는 지난 3월31일부터 4월2일까지 사흘간 제주 새별오름 일원에서 진행됐다. 개막식 첫 날 2만5000여명의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및 가족과 전국 농업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했으며, 행사 기간 누적 3만3000여명의 회원 및 관광객이 행사장 및 제주를 찾아 제
청주 서원대학교 SK하이닉스청년창업파크는 충청권 사회적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충청권 사회적기업가’를 공모한다.충청권 소재 예비 사회적기업 또는 사회적기업 가운데 창업 7년 이내 기업이 대상이다. 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기업을 우대한다.모집 기간은 이달 30일까지다. 공모 요강은 SPARK 홈페이지 ‘공모’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관련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과 함께 맞춤형 창업교육, 멘토링 등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자금 지원 규모는 1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30분 8곳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구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13일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여성 예비후보가 있는 8곳의 선거구에 대한 경선이 12~14일까지 권리당원 100% 투표로 진행된다.14일 경선 결과가 발표될 선거구는 ▲이도2동을 ▲용담1·2동 ▲삼양·봉개동 ▲화북동 ▲오라동 ▲아라동갑 ▲대륜동 ▲대정읍 등 8곳이다.민주당 도당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