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는 5월 2일 오후 4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1라운드 경기에서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치! 티니핑’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콘텐츠를 선보인다.이에 앞서 제주는 ‘캐치! 티니핑’ 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을 공개했다. 팀을 상징하는 컬러인 주황색과 새로운 시즌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로열티니핑 ‘뽀니핑’을 메인 테마로 어린이들의 취향에 맞춘 디자인이다.‘캐치! 티니핑’ 콜라보레이션 유니폼은 경기 당일 오프라인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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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개정안 처리 불발 ... 민주당, 법적 대응 예고
4일전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조정을 둘러싼 갈등으로 개정안 처리가 불발됐다.인천시의회는 30일 제30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인천시 군·구의회의원 선거구와 선거구별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다.하지만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국민의힘 소속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의 선거구 정수 임의 조정을 주장하며 반발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이날 오전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 행안위원들이 지방의회 선거구 정수를 임의로 조정하고 기존 3인 선거구를 2인 선거구로 축소하려 한다”고 밝혔다.이어 “영종구 가선거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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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체류 외국인 유학생 1만4403명
충북에 체류하는 외국인 유학생이 1만4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도에 따르면 이달 기준 자체조사 결과 도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35% 늘어난 1만4403명으로 집계됐다.과정별로 보면 학위과정이 1만2743명, 비학위과정이 1560명으로 나타났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30.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 순이다.충북 외국인 유학생은 지난해 1만537명을 돌파한 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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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원전 수출 성과 낸 협력사 찾은 한수원
한수원이 인도 원전 시장에서 성과를 낸 협력사를 직접 찾아 현장 격려에 나섰다.기술 수출 성과를 공유하는 동시에 협력사 임직원 사기 진작을 위한 상생 프로그램을 가동하며 K-원전 생태계 결속을 강화하는 모습이다.한국수력원자력은 28일 협력사 이투에스를 방문해 ‘찾아가는 행복충전소’ 특별 이벤트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이투에스가 중소기업 최초로 인도 원전 시장에서 단독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한 성과를 기념하고, 현장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복충전소’는 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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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투표 결과...비례대표 1~13위 발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13명의 순번이 결정됐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당사에서 6·3 지방선거 비례대표 후보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당선 예상권인 1~8위 순번은 다음과 같다.①박지은 제주도당 교육특별위원장 ②임혜주 제주도당 여성위원장 ③정다운 전 제주도당 대변인 ④고석준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⑤장희순 제주도당 직능위원장 ⑥오경남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⑦강영아 서귀포시지역위원회 여성위원장 ⑧임찬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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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아라동을 후보 "ILO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마련"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아라동을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정현철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의 주요 원인은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며 땀의 가치를 보장하기 위한 노동 특화 공약을 발표했다.정 후보는 “현재 제주는 저임금, 높은 비정규직 비율, 장시간 노동이라는 삼중고로 인해 청년들이 정주를 포기하고 있다”며, 단순 취업률 통계가 아닌 일자리의 ‘질’을 보장하는 국제노동기구 기준의 ‘제주형 좋은 일자리 기준’ 마련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이어 “노동 패러다임이 ‘일자리’에서 ‘일거리’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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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지역기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사업 추진
1시간전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기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등·하교 시간대 교통량이 몰리는 통학 환경을 분석해 학교별 맞춤형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했다.시교육청은 통학로에 대한 전수조사와 함께 경찰·지자체 등 유관 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이를 통해 보행 위험 구간과 교통 혼잡 지역을 발굴해 현장 중심의 개선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통학로가 협소하거나 보행 여건이 열악한 경우 학교 부지를 활용한 통학로 확보 등 개선 방안을 관계기관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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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마을식당에 생선 굽고 커피 내려주는 AI로봇 들어온다
제주도내 마을회 등 지역공동체 공간과 장애인 및 고령층이 이용하는 복지시설에 생선을 구워주거나 커피를 내려주는 인공지능 주방로봇이 시범 투입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AI와 로봇 기술을 도입하는 지역공동체 중심 ‘스마트 주방로봇’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마을회 등 지역공동체 기반 공간과 고령층,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을 우선으로 인공지능 기반 주방로봇을 구축·실증하는 사업이다.다수가 이용하는 공간 특성을 고려해 조리 종사자의 근골격계 질환 및 호흡기 질환 예방 등 조리환경을 개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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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플라스틱 용기 위탁기업납품대금 연동제 직권 현장조사 착수
중소벤처기업부는 플라스틱 용기 납품거래에 대한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 서면조사를 마무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5월 7일부터 총 7개 위탁기업에 대한 현장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앞서 중기부는 최근 국제유가 및 합성수지원료 가격의 폭등에 따른 원가 상승분이 납품대금에 정당하게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선제적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에 돌입했다. 조사 대상은 플라스틱 용기 납품수요가 많은 식료품 제조업, 음료 제조업, 커피 프랜차이즈업 등 3개 업종의 총 15개 위탁기업이다.이번 서면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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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있지만, 보행은 없다
60분전
송도의 상업가로를 걸어보면 쉽게 발견되는 장면이 있다. 건물은 도로에서 물러나 있고, 그 앞에는 넓은 전면공간이 형성되어 있다. 계획대로라면 이 공간은 보행으로 이어져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전면공간은 인도보다 높게 형성되어 있고, 일부 구간에는 턱이나 경사로가 설치되어 있다. 그러나 이 연결은 보행 흐름을 전제로 설계된 것이 아니다. 접근은 가능하지만 연속되지 않고, 인접 건물과도 이어지지 않는다. 이 공간은 인도와 단절된 별도의 영역이 아니라, 인도와 동일한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하는 보행 공간이다.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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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모바일 신분증 12개 앱으로 확대… 모바일 신분증 일상화
1시간전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 선정내년부터 총 12개 앱 통해 모바일 신분증 활용 가능 내 앱에서 바로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이 내년 12개 앱으로 확대, 모바일 신분증이 일상화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삼성카드를 최종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행안부는 지난 3월 24일부터 4월 22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 공모를 통해 접수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보안 및 인증 분야 전문가 7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참여기업을 선정했다.선정위원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