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딸기산업수도 논산의‘K-딸기’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확장되며 농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업화가 본격화되고 있다.논산시는 24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간기업 10개사와 ‘논산딸기 상품 개발 및 엑스포 홍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기업 관계자, 논산시기업인협의회 부회장 및 임원진, 김정완 농협중앙회논산시지부장, 한국딸기생산자 대표조직 회장 등 8개 농업인단체의 대표, 이통장연합회 논산시지회, 논산시새마을회, 시민소통위원회,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사회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