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과 인구 감소로 지자체의 존립마저 위협받는 ‘인구 소멸 위험 지역’ 청송군에서 새해 벽두부터 지역사회를 환하게 밝히는 감동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부남면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여섯 번째 아이를 건강하게 품에 안으며 지방 소멸의 위기를 희망으로 바꿔놓은 것이다.청송군은 최근 부남면에
청송군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출산 지원 정책을 펼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출산 장려를 위해 해당 가정에 출산축하금 100만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현재 청송군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시 축하금 100만원과 함께 △첫째아 48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이상 1800만원의 출산장려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복맘 꾸러기 지원, 유모차 지원사업, 돌사진 촬영비 지원 등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최근 여섯째 아
김만식 기자 = 최근 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청송군 부남면에서 여섯째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지역사회에 큰 축하와
최근 저출생 문제가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 청송군 부남면에서 여섯째 아이가 건강하게 태어나 지역사회에 큰 축하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여섯째 아이를 출산한 부부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청송군에서 추진 중인 행복맘 꾸러미와 유모차 지원사업 물품을 전달하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청송군은 해당 가정에 출산축하금 100만 원과 출산장려금 1,8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재 청송군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시 축하금 100만 원과 함께 ▲첫째아 480만 원 ▲둘째아 1,200만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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