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배우 故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했다.5일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안성기 빈소를 방문해 훈장을 전달했다.최 장관은 이날 빈소에 조문한 뒤 "한국 영화계 가장 아름다운 배우, 안성기 선생님께서 이렇게 일찍 우리 곁을 떠나신것에 대해 깊은 슬픔을 금할
가수 유열과 하춘화가 故 안성기와의 추억을 떠올렸다.유열은 "너무 감사했고, 존재만으로 위로가 되고 따뜻하셨다"며 故 안성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하춘화는 "너무 빨리 가셨다. 본인의 역할을 다 못하고 간 것 아닌가 밉기도 하고 원망스럽기도 하다"라며 고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6일전
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농협, 시무식 대신 현장으로…김성훈 총괄본부장, 병오년 첫 업무 '현장경영'
전북농협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한 현장경영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김성훈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2일, 신규 소득 작물로 육성 중인 샐러드 가공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동김제농협을 찾아 새로 도입한 광학선별기 시연을 직접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동김제농협이 도입한 광학선별기는 국내에서 단 3곳만 운영 중인 고사양 설비로, 샐러드 절단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춘천시 2025년 계약심사로 예산 22억원 절감
춘천시가 계약심사 제도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예산 22억 1,700만 원을 절감했다.계약심사는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사업을 대상으로 입찰과 계약 체결 전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점검하는 제도다. 사업 추진 전 단계에서 사업 규모와 공정, 단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보다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춘천시에 따르면 지난해 실시한 계약심사는 총 247건으로, 심사 대상 사업 규모는 686억 원에 달한다. 분야별로는 △공사 분야 106건에서 18억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 옥계면, 관내 유관기관 등 '2026년 신년 인사회' 개최
강릉시 옥계면 번영회는 8일 배선용 옥계면장, 관내 유관기관 및 자생단체 회원, 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옥계면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기금관리보고, 신년사 및 축사, 성금 전달식 등이 이어지며, 새해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박문근 옥계면 번영회장은 “이번 행사는 희망찬 2026년 새해를 맞아 유관기관들이 서로 교류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며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옥계면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 나아가는 계기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민선 8기 마무리 "책임감 있는 행정, 차세대 성장 토대 구축"
동해시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은 “처음 품었던 소신과 철학대로 시정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다”며 “남은 6개월 동안 그동안 계획하고 준비해 온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최선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또 “일은 시작보다 끝맺음이 더 중요하다”며 “민선 8기에서 추진해 온 사업들을 올해 반드시 잘 마무리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책임감을 갖고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로 2026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함께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상] 정영주-김신록, 짜릿한 연기 합 "재떨이로 맞았는데, 기분이 좋아"(프로젝트 Y)
정영주와 김신록이 첫 촬영의 추억을 떠올렸다.1월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프로젝트 Y' 언론시사회가 열렸다.현장에는 이환 감독과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김성철, 정영주, 이재균, 유아가 자리해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한편 '프로젝트 Y'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상] 트리플에스 정혜린-김채원-김수민, 성인이 되면 하고싶은 일은?(한림예고 졸업식)
올해 성인이 되는 트리플에스 멤버들이 '성인이 되면 하고싶은 일'을 꼽았다.1월 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동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서 본교 2026년도 제 15회 졸업식이 진행됐다.이날 마련된 포토월 현장에는 고교 졸업을 맞이한 가수 트리플에스 멤버 정혜린, 김채원, 김수민이 자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