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건전한 결혼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는 ‘행복의 첫걸음 사랑이음 결혼식’ 참여 예비부부를 모집한다.사랑이음 결혼식은 예식 비용 부담을 덜고 검소하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작은 결혼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예비부부 중 1명 이상이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결혼식 후 3개월 이내 혼인신고 예정인 경우다. 다만, 국제결혼의 경우 혼인신고 이후에도 신청 가능하다.올해 모집 대상은 울주군에 거주하는 예비부부 6쌍이며,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을 희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