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과 정의선 회장이 13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에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리더십 강화 의지를 재차 밝혔다.세마포 월드 이코노미는 미국 디지털 뉴스 플랫폼 세마포가 여는 행사로,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 선정 세계 500대 기업의 주요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각국 리더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경제 콘퍼런스다.현대차그룹은 오는 17일까지 닷새간 열리는 세마포에서 트랙 세션, 라운드테이블 등을 통해 그룹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기상청은 서해남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11일 전국이 맑겠으나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9~11도, 낮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상된다.당분간 남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일부 지역에서는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한편, 일요일인 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한국공인회계사회는 지난 10일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와 공동으로 제주지역 회원과 회계법인 및 사무소 직원 대상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과 본회 임원을 비롯한 제주지역 소속 회원 및 임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지난해 11월 공식 출범한 제주지역공인회계사회를 활성화 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최운열 한국공인회계사회장은 환영사에서 “제주지역회원 뿐아니라 회계법인과 사무소 직원들을 함께 만나는 장이 처음으로 마련된 만큼 실무현장의 애
26년 3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9.7% 증가한 45.7억 달러, 수입은 32.2% 증가한 22.8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8.5% 증가한 22.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대구지역의 3월 수출은 16.3% 증가한 8.2억 달러, 수입은 17.6% 증가한 6.0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10.0% 증가한 2.2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품목별로 보면, 수출은 화공품,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전기전자제품, 철강제품은 증가했고, 기계류와 정밀기기는 감소했다. 수입의 경
한국전력은 올해 6월 출범 예정인 '한전기술지주주식회사'의 초대 대표이사를 오는 5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한전기술지주는 공공이 보유한 에너지 신기술과 민간의 혁신역량을 결합해 창업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투자기업 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자금을 연계하는 에너지전문기술 사업화·투자회사다.
공공기술과 민간시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