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디오 플랫폼 기업 세리온이 1800만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실리콘앵글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초기 벤처기업 크레안둠을 비롯해 Y콤비네이터, 고트캐피털, 10x파운더스, 세션VC 등이 참여했다.세리온은 일반 카메라와 AI를 결합해 생산 라인 문제를 즉시 감지하고 대응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리온 비전 에이전트는 영상 피드를 분석해 공정 이상, 품질 문제, 안전 위험을 실시간으로 감지한다. 문제가 발생하면 경고를 보내거나 기계를 정지시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