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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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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현충탑 참배로 2026 공식일정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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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
좋은땅출판사가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를 출판했다. ‘아파트 너머로 땅으로’는 아파트 중심의 주거 문화가 당연해진 이 시대에 ‘선택 가능한가 다른 주거 시설은 없는가’를 묻는 책이다. 추상적 주거 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토지 제도와 행정적, 역사적 맥락을 바탕으로 주거와 삶의 구조를 차분히 짚어 나간다. 이를 통해 독자는 막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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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당감위원장이란 자가 꽁무니 빼는 중…ㅉㅉㅉ 멍청하기가"
친한계인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게시판 논란' 관련 당무감사 결과를 발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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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선영석’조 “서로 믿고 의지…값진 올림픽 티켓”
우리나라 컬링 믹스더블 최초로 올림픽 본선 무대에 자력으로 진출한 김선영·정영석 조는 지도자 없이 단둘이 훈련해야 했던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누구보다 단단한 팀으로 거듭났다.둘의 이름을 합친 ‘선영석’ 조의 김선영은 29일 경기도 의정부컬링장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전담 코치가 없는 상황에 당황하긴 했지만, 빨리 현실을 받아들이고 둘이 최선을 다하고자 했다”고 회상했다.지난 8월 대한컬링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믹스더블 대표팀을 이끌던 임명섭 감독에 대해 훈련을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다고 판단해 감독 불승인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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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신건설㈜, 예산군에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충남 예산군은 전문건설업체 우신건설㈜이 군청을 방문해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식에는 이택호 우신건설㈜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우신건설㈜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예산 오세민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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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조정선수단, 연말연시 맞아 덕산 새감마을에 후원물품 전달
충남 예산군은 예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조정선수단이 연말연시를 맞아 덕산면에 위치한 새감마을을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조정선수단 지도자와 선수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새로 입학하는 새감마을 학생들을 위해 가방과 학용품을 준비해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새감마을 학생들은 선수단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에 밝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조정선수단은 매년 연말 지역 보육시설을 찾아 대외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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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전 국정기획위원, 출판기념회 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유력 세종시장 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조상호 전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이 첫 저서인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을 발간하고 오는 10일 출판기념회를 연다. 이 행사에는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의 40년 지기이자 대통령 멘토로 불리는 이한주 청와대 정책특보, 민주당 수석대변인인 박수현 국회의원 등 여권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정가의 관심을 모은다.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체육관 1층 다목적홀에서 단행본 ‘조상호의 새로운 생각’ 출판기념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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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개발 물량 전국 최대 증가분 확보
   충남도가 민선 8기 43조 원 투자 유치 성과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도는 전국 제5차 산업입지 수급 계획에 충남의 연평균 수요면적이 국토부가 제시한 최대치인 20% 증가한 241만 5000㎡로 확정됐다고 5일 밝혔다.  최근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고시된 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연평균 수요면적에 따르면 전국 연평균 수요면적은 5% 증가하는 데 그쳤으나 충남은 이를 훨씬 웃도는 증가율을 기록하며 17개 시도 중 최대 면적 증가분을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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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강화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부터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금을 기존 15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  5일 도에 따르면 기존 생활보조비 월 10만원, 건강관리비 월 5만원에서 생활보조비 월 30만원, 건강관리비 월 15만원으로 증액했으며, 피해자 사망 시 유족들에게 사망조의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금 상향은 ‘충청남도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것으로, 도는 피해자들의 평균 나이가 99세로 고령인 만큼 피해 회복과 생활 안정에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