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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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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선거 뒤 다시 불거진 명-청대전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비판
김근식 경남대 교수가 6.3지방선거 뒤 격화하고 있는 여권 내부의 이른바 '명-청대전'과 관련해 20일 "남탓 말고 스스로 거울앞에 서서 본인의 말을 되새겨 보라"고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했다.김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원수 싸우듯 하지 마라'고요? 민주당 정청래 대표에게만 비판하지 말고 가슴에 손을 얹고 본인에게 물어보라"며 이렇게 말했다. 또 "'욕하고 헐뜯고 공격하고, 진짜 죽일듯이 싸우다 진짜 죽이면 어떡하냐'고요? 민주당에만 혼내지 말고 대통령 스스로 본인의 행동을 돌이켜 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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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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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몽골 움느고비주와 농업인력 협력체계 구축...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제주특별자치도가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농업 인력의 안정적 수급을 위해 몽골 움느고비주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제주도는 19일 몽골 움느고비주 지방행정청에서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엔크밧 나산부얀 움느고비주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몽골 최남단에 위치한 움느고비주는 몽골에서 가장 넓은 행정구역으로, 광물자원이 풍부하며 일부 오아시스 지역에서는 채소 재배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고비사막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관광산업이 성장하고 있는 지역이다.이번 협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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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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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터틀(석남) 기획 전시 인천지역작가 展 ‘골목의 결’ 개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 전시 「골목의 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동현, 유광식 작가가 참여하는 사진전으로, 인천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의 풍경을 기록한 작품들을 통해 도시의 역사와 그 안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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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학사연구회 춘계학술대회, 인천대 미추홀캠퍼스에서 개최
37분전
한국철학사연구회는 오는 26일 오후 인천대학교 미추홀캠퍼스 미래관에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학술대회는 을 대주제로, 격동의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형성되고 전개된 한국철학의 흐름을 유교·불교·도교의 관점에서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로 마련된다.한국철학사연구회는 이번 학술대회가 20세기 한국철학을 단순한 사상의 계승 차원이 아니라, 전통 사유의 재해석과 새로운 정체성의 모색이라는 문제의식 속에서 재검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질곡의 근현대사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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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구, 출범 앞두고 공식 상징물 최종 확정
인천 검단구가 다가오는 구 출범에 맞춰 지역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상징할 공식 상징물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 24일 검단구청 본관 대상황실에서 김진규 검단구청장 당선인을 포함한 인수위원, 구의원, 주민대표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검단구 상징물 선정위원회’를 개최하여 공식 상징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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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인천 서해구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의정 역량 강화 주력
제10대 서해구의회가 개원을 앞두고 구민을 위해 일하는 준비된 의회를 만들기 위해 본격적인 ‘의정 역량 강화’에 돌입했다. 서해구의회 의회사무국은 이달 25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제10대 서해구의회 의원 당선인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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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전국 디자인 실기대회... 서지현 학생 ‘대상’ 수상
45분전
인하대학교는 ‘제10회 전국 디자인 실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는 수상작 전시가 진행된다고 26일 밝혔다.영예의 대상은 인천해송고등학교 졸업생인 서지현 학생에게 돌아갔다. 서 학생의 작품은 제시된 사물들의 고유한 특성과 역학적 관계를 감각적으로 표현했으며, 과감한 연출과 구성을 통해 주제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했다는 평이다.금상은 김차준·박성하 학생이, 은상은 이다경·이지아·이준태·박수혁 학생이, 동상은 김의빈(충남예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