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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 개최…시민 독서문화 확산 나서
영주시는 지난 27일 영주하망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위원회는 「영주시 공공도서관 운영 조례」에 근거해 지난 2월 문화·교육·지역기관·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10명과 당연직 1명으로 새롭게 구성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영주시 공공도서관 발전 방안,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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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의원 "저 먼저'네거티브 중단'...'클린 경선' 함께하자"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 과정에서 정무라인 공무원들의 선거개입 논란과 대규모 익명문자 발송 등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문대림 국회의원이 네거티브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문 의원은 2일 오전 9시45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도민만 바라보고 즉시, 아무 조건 없이 네거티브 중단을 공개 약속하자"고 말했다.그는 "최근 과열된 경선 분위기를 보며 많은 여러분께서 우려와 질책의 목소리를 보내주고 계신다"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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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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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 조길주·이강찬 각자 대표체제 전환 ··· ‘책임경영’ 강화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토마토시스템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과 확장된 사업 포트폴리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조길주 대표이사와 이강찬 신임 대표이사를 각자 대표이사로 선임했다.토마토시스템은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을 통해 ‘전략’과 ‘실행’의 역할을 분리하고, 부문별 책임 경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기존 조길주 대표와 함께 IT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강찬 대표를 선임함으로써 경영 의사결정의 속도와 사업 추진력을 동시에 높인다는 구상이다.조길주 대표는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대외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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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그룹사 AI 역량 강화 위한 제1회 ‘AI 스프린톤’ 개최
NHN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AI 활용 능력을 제고하고 ‘AI와 함께 일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내 프로그램 ‘NHN AI 스프린톤’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스프린톤’은 전력질주를 뜻하는 ‘스프린트’와 ‘해커톤’의 합성어로, 짧은 기간 동안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실행 중심 프로그램이다.이번 대회에는 NHN의 다양한 그룹사에서 모인 임직원들이 직군과 직급에 상관없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여했다.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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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에 국내 최대 금속소재·배터리 시험인증기관 들어선다
구미시가 시험·인증 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장호 시장과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대구경북본부를 구미에 설립하고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부는 7월 구미1산업단지 내에 들어서며 50여명이 근무할 예정이다.최근 산업 전반에서 기술 고도화와 융복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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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훈 예비후보, 후원회 설립…“지역 미래 먹거리 조성에 온힘”
오정훈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후원회 설립 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지원 체제를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후원회장은 오 후보의 토평초등학교 은사인 나종창 씨가 맡았다. 오 후보는 “지방정치의 주인공은 주민이며, 후원회는 주민들이 직접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소통창구”라며 “소중한 후원금은 오랜 시간 농업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송산·효돈·영천동의 스마트농업 인프라 구축과 문화 융합형 6차산업을 통한 지역 브랜드 가치 제고 등 우리 지역의 미래 먹거리를 만드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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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드론 활용 농작물 ‘스마트 방제’로 농촌 일손 돕는다.
김천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기상이변으로 발생하는 돌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촌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드론활용 농작물 병해충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은 4월부터 9월까지 벼를 포함한 주요 작물 1600ha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드론을 활용해 방제하면 기존 인력 방제 시간을 10배 빠른 속도로 방제해 90% 이상 방제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고도와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여 정밀하게 약제를 살포할 수 있어 방제가를 높일 수 있고, 농업인들이 무더위 속에서 직접 농약을 살포하는 위험을 줄임으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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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진숙, 대구보다 국회서 더 필요”… 보궐선거 출마 요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당내 경선에서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에게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를 공개 요청했다.장 대표는 5일 매일신문 유튜브 방송에서 "이진숙 후보가 민주당과 치열하게 싸워온 경험을 가지고 국회에 와서 싸운다면 국민의힘에 엄청난 힘이 될 것"이라며 "대구도 필요로 하겠지만 당은 이 전 위원장을 국회에서 더 필요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자신의 사례도 언급했다. 그는 "2022년 대전시장 경선에서 컷오프된 뒤 보령·서천 보궐선거에 출마해 당선됐고, 재선 후 당대표까지 맡게 됐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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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늘어? 명백히 줄었다"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이른바 '전쟁 추경'으로 인한 고유가지원금 등 사업으로 지자체 예산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말이 안 된다"고 일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